[시드니] SEC - 시드니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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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에 교통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저는 뉴질랜드에서도 어학연수를 했었는데,
렌트비나 식비 등의 생활비를 제외한 교통비도 만만치 않았음에 교통 또한 저는 중요하게 생각해요.
한국의 교통 시스템은 환승도 되고 매우 좋은 시스템을 가졌지만, 외국의 경우는 환승이란 개념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호주의 경우 아직 교통편 파악을 다 하지 못했지만, 페리와 트레인, 버스 등으로 나뉘는데요.
호주에도 교통카드나 티켓을 구매해서 교통편을 이용하는데 교통카드는 오팔카드를 사용해요. 오팔카드는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데요.
오팔카드는 공짜로 주는것 같고 충전을 할꺼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오팔카드에 충전을 해놓으면 따로 티켓을 구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 절약이 되니까 한국에서 교통카드 이용해보신 분들이면 비슷하게 이용이 되니까 오팔카드 이용을 추천드려요.
오팔카드는 페리, 버스, 트레인 모두 사용이 가능해요. 페리는 아직 한번도 타보진 못했지만 버스보다는 저는 트레인을 많이 이용해요.
아시다시피 한국에서도 번화가 쪽의 집값이 더 비싸잖아요. 그러다 보니 비슷한 가격 대비 집 컨디션이 좋은 곳을 찾는곳으로,
약간 시티에서 멀어지면 시티에서 4명쉐어 살 가격으로 3인실이나 2인실 등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찾을수 있어서
시티가 아닌 저는 마스콧으로 이사를 왔지만, 그만큼 교통비도 차지하는 부분이 있으니 감안을 하시면서 집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에요.
제가 보여드릴 사진 중 어플이 하나 있는데 꽤 유용해서 공유해볼까해요. Trip view lite 라는 어플인데 이 어플로 이용해서 트레인이
몇 시에 도착하는지 알수 있고 버스 등 정보를 찾는데 유용하며, 호주에 온 사람 중 구글맵 다운 안받으신분 없을꺼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호주에서 유용한 어플은 위에 trip view lite 와 Google ma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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