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CCESS - 시드니 루나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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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말은 맞이하여 루나파크에 다녀왔다.
역시나 일요일이여서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친구에게 들어보니 이정도면 사람이 많지않은 것이라고 했다.
한참 성수기에는 붐벼 놀이기구를 탈 수없다고 했다.
우리는 일요일 페리를 이용하러 써큘러키로 갔다.
루나파크는 페리를 타고 약 10분 정도 가서 내려 10분 정도 걸으면 나온다.
그치만 페리를 기다리는 시간은 왜이리도 긴건지 항상 페리를 타려고 줄을 서면 시간이 길게만 느껴진다.
그래도 일요일은 2.5불 이니까 페리를 타보자는 마음으로 근교를 여행하게 된다.
루나파크에 도착한후 놀이기구 이용료를 보고는 입이 떡벌어졌다.
우리나라도 비싸긴하지만 카드사 할인등을 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근데 루나파크는 할인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가격이 비쌋다.
그리하여 우린 우선 루나파크를 둘러 보기로 하였는데 막상 타보고싶은것은 한가지밖에 없었다.
한가지 타는데 큰돈을 지불하자니 다들 부담되는 분위기여서 다같이 신나게 사진도 찍고 공원에서 산책하고 마무리 하기로 했다.
그리고 루나파크안에는 작은 게임들을 이용료를 내고 사용할 수있는 것이 있었다.
우리는 공을 던져 캔을 쓰러 트리는 게임을 했지만 큰상품을 받진 못하였다.


아쉽움을 뒤로 한채 우리는 페리를 타러 다시 선착장에 돌아와 서큘러키로 가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루나파크의 비용은 비싸지만 큰 놀이기구가 많지않아 사진을 찍거나 데이트를 하기에는 적합한곳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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