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 -> 36. 씨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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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 당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9월 27일 , 씨애틀 가는날!!! 전날 밤 혹시 지각할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해서 한국 유학원으로 갔습니다. 6시 5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버스가 와 있고 사람들도 어느정도 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다오고 7시 20분에 출발해서 미국 씨애틀로 향했습니다. 당일 치기라 시간이 빠듯할꺼 같았습니다.
버스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갔나??? 캐나다와 미국 국경에 도착했습니다. 심사가 쫌 까다롭습니다.
국경을 지나고 미국 국기가 간혹 있는곳을 보니 정말 미국에 왔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렘반, 기대반
씨애틀이란 도시가 어떨까 궁금했었습니다.
같이 여행을 떠난 사람들은 거의 한국 사람들이었는데 2~3명 외국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퍼블릭 마켓 둘러보고
주변 관광도 하고 씨애틀 아울렛에 갔습니다.
거기서 스타벅스가 제일 처음 생긴 곳도 가보고 빵집도 가보고 쇼핑도 하였습니다.
한국 재래시장과 같은 모습이었는데 특이하게 생긴 야채들도 보고
약간은 다르지만 신선하면서도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유명한 스타벅스 1호점가서 텀블러도 구매하고
프리미엄 아울렛까지!
배고파서 인지 아울렛 푸드코너 음식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근데 비싸긴했습니다.
가서 한번 쯤 사먹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다운타운에서 좋은 시간 가지고 밤늦게 캐나다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국경 쪽에서 차가 너무 막혀가지고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어쨌든 재미있었습니다
하루만에 구경하기 딱 좋은 곳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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