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ac – [7] 퍼블릭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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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다운타운에 퍼블릭 도서관 central branch 가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아일락에서 상당히 가까운 위치라 찾아가기도 쉽고 도서관 자체가 또 상당히 건물도 화려하고 시설도좋습니다.
한국에도 시설좋은 도서관들이 있긴 하지만 제가 여태껏 태어나 가 본 도서관 중에는 이곳이 가장 좋았습니다.
도서관 내의 한 층에는 거의 PC방을 방불케 하는 엄청난 좌석의 무료 PC석이 있고, 지하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방과 어린이용 서적, 그리고 위로 올라갈
수록 여러가지 학문적인 서적들이 많이 있죠.
수록 여러가지 학문적인 서적들이 많이 있죠.
군데군데 앉을 수 있는곳도 많고 본격적으로 책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또한 많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도서관 중앙에 엘리베이터가 있죠 ㅎㅎ 그래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전부 엘리베이터를 통해 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곳곳에 회의장 같은 곳이 있어서 안에 들어가 회의를 하는 사람들,진짜 도서관에 책보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모를만큼 PC에 앉아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는 사람들, 반면에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까지.. 참 다양한 사람들을 볼수 있죠 ㅎㅎ
빠져있는 사람들, 반면에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까지.. 참 다양한 사람들을 볼수 있죠 ㅎㅎ
또 도서관 건축물 구조 자체가 고대의 로마 돔 처럼 생겨있어서 굉장히 미려합니다. 근데 더 놀라운건 도서관 안으로 들어서면 수많은 커피가게와 햄버거, 피
자가게가있다는거 ㅎㅎㅎ 처음에 저도 보고 이건 뭐야? 도서관 맞아? 하며황당했더랬죠 ㅎㅎ
자가게가있다는거 ㅎㅎㅎ 처음에 저도 보고 이건 뭐야? 도서관 맞아? 하며황당했더랬죠 ㅎㅎ
자리에 앉아 직원을 부를 수 있는 시스템도 있고 매우 시설이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정말 빨리 문을 닫습니다. 제가 알기론 평일이면 9시에 문을 닫고 주말
에는 5시 정도면 문을 닫더군요 ㅎㅎ 한국과는 이런 부분이 다르죠..
에는 5시 정도면 문을 닫더군요 ㅎㅎ 한국과는 이런 부분이 다르죠..
그래도 밴쿠버에 공부하러 오셨다면 이곳은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관문? 중에하나입니다.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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