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GV학원 - 리치몬드 나잇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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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몬드 나잇마켓 다녀왔습니다. 괜찮은거 같아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픈 시간
금 ~ 토 : 7:00PM ~12:00AM
일 : 7:00PM ~11:00AM
캐나다라인 브릿지 포트역에서 내려서 사람들 따라가면 됩니다.
한정된 시간때문에, 그리고 물건보다 먹거리를 위해서 가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사람이 많이 붐빕니다.
저멀리 보이긴하는데, 길을 잘모르시겠으면, 사람들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딱보면 아 야시장 가는구나 싶습니다.
입장료는 인당 3불이 안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시면 한국에서온 컬러렌즈, 삼성 휴대폰 케이스, 에플 케이스, 베터리, 충전기, 가정용품, 안경, 생활용품, 렌즈, 뭐 다양하게 은근히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가격이 많이 저렴합니다. 저는 담배케이스 이쁘길래 하나 샀는데 5천원인가 주고 샀던거로 기억합니다.!
하나 팁은 일행이 많으시면 10명?15명? 이상은 더빠른 입장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반친구들이랑 우르르 몰려가시면 미리 가서 살짝 물어보시기바랍니다.
은근히 기다리다보면 앞사람들이 먼저가서 주문하고 어슬렁어슬렁 거리다보면 음식 기다리다가 시간 다갑니다.
안에 가면 한국 놀이동산 근처에 인형 장난감총으로 쏴서 일정 점수 이상 넘으면 인형도 주고 다양한 놀이 거리도 많습니다.
들어가면 뭐 간단하게 아무거나 먹지하고 가지만, 막상가보면 비스무리한 음식점이 정말 많고, 또한 같은 음식 다른 상점에서 파는 경우도 많습니다.
간혹 다 똑같겠지하고 아무데나 가서 먹는데 줄이길고 사람들이 기다리는데는 이유가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번 더말하지만 구글지도 따라가지말고 사람들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근처에 리치몬드 카지노도 있습니다.
시설도 괜찮고 야외에서 너무 추으셨다면 안에들어가서 몸도 녹이고 구경도 하고 게임도 해보시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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