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ac – [9] 아일락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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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아일락에서 일반영어 과정을 들었었습니다.
그 수업에서 보던 책은 FCE Result 라는 책이었는데 옥스포드에서출판된 책이었습니다.
첫달에는 일반영어라서 이 책을 봤었지만 수업자체가 너무 놀자판? 분위기에게임을 너무 자주 하는거 같아 저와는 맞지 않는거 같아 아이엘츠로 다음텀에는
수업을 변경했었죠.
수업을 변경했었죠.
그리고 지금 듣고 있는 수업은 아이엘츠 수업인데, 이번에는 또 꽤나빡쎄네요 ㅎㅎ

앞서 책도 그랬고 지금 아이엘츠 교재도 그렇지만 한국교재와 다르게 정말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두고 그 주제 안에서문법과 지문들을 추출해서 문제를 만들
었더군요. 거기다 컬러풀한 고화질 사진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공부할 마음만 있다면 썩 지루하지 않게 공부가 가능합니다.
었더군요. 거기다 컬러풀한 고화질 사진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공부할 마음만 있다면 썩 지루하지 않게 공부가 가능합니다.
특히 수업시간 내내 교재를 보기보다는 티쳐가 따로 준비해온 프린트물을 가지고 공부하는 시간이 훨씬 더 많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런 부분까지 티쳐를
평가할 때 평가가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티쳐들이 이런 부분에까지 신경을 써서 준비하는 것 같았습니다.
평가할 때 평가가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티쳐들이 이런 부분에까지 신경을 써서 준비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프린트물은 그냥 책을 복사한것도 있었지만 진짜 티쳐가 직접 타이핑하고 만든듯한 자료도 있던데 이런 자료는정말 얼마나 열심히 티쳐가 수업을 준비하
는지 느낄수 있어 좋더군요.
는지 느낄수 있어 좋더군요.
그래서 이런 프린트물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폴더같은 것을 꼭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로 스테이셔너리 샵에 가면 이런 폴더를 판매하더군요. 이걸 하나
준비해두는게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그냥 가방에 프린트물을 넣어서 왔다갔다 가지고 다니다 보면어느새 프린트물이 걸레가 되서 그냥 더 보고싶지도
않아지고 바로 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길 테니까요.
준비해두는게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그냥 가방에 프린트물을 넣어서 왔다갔다 가지고 다니다 보면어느새 프린트물이 걸레가 되서 그냥 더 보고싶지도
않아지고 바로 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길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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