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 34] 나만의 공부방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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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학생들이 학원을 마치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고는 한다. 그날 학원에서 배운 문법이나 단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도서관에 간다. 물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내 생각엔 캐나다에 온 만큼 speaking과 listening을 위주로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내 생각엔 캐나다에 온 만큼 speaking과 listening을 위주로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처음에 캐나다에 왔었을 때 grammar와 reading class를 들어갔었다. 하지만 학원의 grammar와 reading class는 나와 맞지 않았다. grammar는 레벨
을 올리기 위해서 그리고 학원의 grammar체계가 잘되있다고 들어서 계속 들었고 reading class는 Think in English로 바꾸었다. Think in English는 영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좀 더 빨리 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인데 speaking시간도 적당히 있었고 수업시간도 적당히 빨리 지나가서 지금까지 3개월동안
듣고 있다.
을 올리기 위해서 그리고 학원의 grammar체계가 잘되있다고 들어서 계속 들었고 reading class는 Think in English로 바꾸었다. Think in English는 영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좀 더 빨리 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인데 speaking시간도 적당히 있었고 수업시간도 적당히 빨리 지나가서 지금까지 3개월동안
듣고 있다.
지금은 오전 수업도 speaking수업으로 바꿔서 하루종일 speaking과 listening을 하는 수업으로 바꿨다. 단어와 reading은 집에서 혼자 스스로 공부하고 될 수
있는 한 친구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영어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있는 한 친구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영어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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