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 35]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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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홈스테이 호스트 아들의 생일파티였다. 일요일이라 방에 있는데 시간이 좀 되니 위에서 쿵쿵대는 소리가 많이 났다. 아마 저녁을 준비하는 것 같았다.
평소에는 오후 7시에 다같이 저녁을 먹는데 이날은 5시 30분에 저녁을 먹으라고 불렀다. 저녁을 먹으러 올라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다. 아들 생일이라
지인들이 와서 축하하려고 온 것 같았다.
평소에는 오후 7시에 다같이 저녁을 먹는데 이날은 5시 30분에 저녁을 먹으라고 불렀다. 저녁을 먹으러 올라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다. 아들 생일이라
지인들이 와서 축하하려고 온 것 같았다.
필리핀에서 티쳐의 생일 파티를 두 번 정도 가서 필리핀의 생일 문화는 잘 알고 있었다. 사람들을 초대하고 음식을 많이 해서 다 같이 나눠먹는 문화였다. 우리
홈스테이도 그랬는데 온 사람들은 다 필리핀 사람들이었고 음식도 엄청 많이 있는데 모두 필리핀 음식이었다. 고기가 주를 이루고 면요리도 있었다. 내가 좋아
하는 요리들이 많아서 아주 맛있게 만족스럽게 저녁을 먹었다. 나는 같이 홈스테이에서 지내고 있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먹었다.
홈스테이도 그랬는데 온 사람들은 다 필리핀 사람들이었고 음식도 엄청 많이 있는데 모두 필리핀 음식이었다. 고기가 주를 이루고 면요리도 있었다. 내가 좋아
하는 요리들이 많아서 아주 맛있게 만족스럽게 저녁을 먹었다. 나는 같이 홈스테이에서 지내고 있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먹었다.

어느정도 밥을 다 먹고 보니 남자들이 없었다.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고 여자들은 거실에서 모여서 이야기하고 남자들이 없었다.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해 나
가려는데 집에 차고같은 곳에서 남자들이 모여서 술을 한잔 하고 있었다. 이미 럼 2병과 맥주도 많이 마셨었고 나도 같이 앉아서 럼콕을 한잔 받아서 한잔 했
다. 그런데 다들 필리피노라서 필리핀말로 대화하는 바람에 대화에 끼지 못하고 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가려는데 집에 차고같은 곳에서 남자들이 모여서 술을 한잔 하고 있었다. 이미 럼 2병과 맥주도 많이 마셨었고 나도 같이 앉아서 럼콕을 한잔 받아서 한잔 했
다. 그런데 다들 필리피노라서 필리핀말로 대화하는 바람에 대화에 끼지 못하고 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캐나다에 와서 오랜만에 필리핀 문화도 다시 즐길 수 있었고 같이 지내는 가족의 생일을 같이 축하해 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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