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10 시험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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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있으면 학원에서 레벨테스트가 이루어진다.
4주마다 한번씩 봐서 새로 반을 편성하고 레벨이 결정된다고 하는데,
학원 첫 개강할때 왔으니까 벌써 캐나다에 온지도 4주나 되었다는 의미가되버렸다.
4주동안 달라진건 없는것 같고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4주나 지나갔다니
시간이 진짜 빨리가는것 같다.
막상 시험이 다가온다니가 대학생때처럼 긴장도 되고 잘나와야한다는 걱정도 들고
여기 시험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ㅋㅋㅋ
오늘은 시험전날이라 수업은 따로 진도 나가지 않고 그동안 배운걸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문제를 풀어보고 그동안 배운 문제를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웠던 것도 다시보니까 생각나는것도 있고 아는것도 있고 한걸 보니,
새로 배우는것 만큼이나 복습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험이 코앞에 다가와서 깨닫게되었다.
시험이 다가올때마다 항상드는 생각인 평소에 공부좀 해둘걸 인데,
여기와서도 똑같은걸 보면 아직 마음을 다잡지 못한것 같다.

시험은 문법과작문위주의 라이팅테스트와 선생님과 1:1로 대화하는 스피킹테스트가 있는데
두 점수를 합산해서 80점이 넘으면 다음 레벨로 통과할 수 있다고 한다.
얼른 다음 레벨로 통과하고 싶다.. 돈내고 수업듣는데 같은 레벨에서 계속 듣고 싶지는 않다.
그러기 위해서 수업마치고 오늘은 도서관 가서 공부해야겠다.
시험이 다가오면서 돌이켜보니 4주라는 시간동안 내가 뭘 하고 있었는지 다시한번 돌이켜 보게되었다.
참 빠르게 지나갔다고 느끼는걸 보니까 이것저것 많은걸 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저냥 어떻게 시간이 지나간것도 같은 느낌이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은 정말 알차게 생활해서 다음에 돌이켜볼때는 정말 뿌듯하게 느낄수 있게 생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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