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 36] 출국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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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필리핀 12주 생활, 캐나다 12주 생활의 마무리가 눈 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출국까지 1주일도 안 남았다, 해외에서 공부하면서 한국에서는 배울 수 없
는 것들도 많이 배웠다. 6개월의 공부가 끝나고 다움주에는 미국으로 18일간 여행을 가서 한달전에 미리 캐리어를 집으로 보내고 미국여행은 배낭만메고 떠날
계획이다. 아직 옷과 여러 가지들이 남아있지만 몇 개는 버리고 갈 예정이다, 배낭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중요하건 미리 집으로 보내고 버릴 것과 여행 때 가지
고 가야하는 것들만 남겨뒀다. 그 때문에 한달 동안은 입고 다닐 옷도 많이 없어서 몇 번씩 입고 다니기도 했다.
는 것들도 많이 배웠다. 6개월의 공부가 끝나고 다움주에는 미국으로 18일간 여행을 가서 한달전에 미리 캐리어를 집으로 보내고 미국여행은 배낭만메고 떠날
계획이다. 아직 옷과 여러 가지들이 남아있지만 몇 개는 버리고 갈 예정이다, 배낭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중요하건 미리 집으로 보내고 버릴 것과 여행 때 가지
고 가야하는 것들만 남겨뒀다. 그 때문에 한달 동안은 입고 다닐 옷도 많이 없어서 몇 번씩 입고 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출국 준비했던 것이 도움이 돼서 요즘엔 계속 비행기 e티켓을 확인하고 있다. 얼마전에 확인 되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10분정도 바뀌었다.
일주일, 3일전쯤에는 계속 체크를 해야한다고 배워서 지금까지 체크중이다.
일주일, 3일전쯤에는 계속 체크를 해야한다고 배워서 지금까지 체크중이다.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내일이나 모레 유학원에 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담 받으러 갈 예정이다. 여기서 핸드폰을 취소하면 미국에 가서 어떻
게 해야하는지 알아 볼 것이다.
게 해야하는지 알아 볼 것이다.
필리핀에서와는 달리 캐나다에서는 스피킹과 리스닝을 위주로 공부를 했다. writing과 reading은 오래 하지 않아서 조금 줄어든 것 같아 고민중이다. 한국에
가서는 다시 토익과 스피킹을 위주로 공부를 하려고 한다.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난 것도 좋고 이런 저런 경험을 많이 한 것도 너무 좋았다. 여행을 많이 다
녔던 것도 좋았다.
가서는 다시 토익과 스피킹을 위주로 공부를 하려고 한다.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난 것도 좋고 이런 저런 경험을 많이 한 것도 너무 좋았다. 여행을 많이 다
녔던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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