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 9# 추수감사절 thanks giv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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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땡스기빙!
추수감사절. 미국과는 날짜가 다른 캐나다 땡스기빙
특별한게 있으려나 전혀 기대하지 않고있었는데
홈스테이 맘은 아침부터 뭔가 분주하고 들떠 보였다 ㅎㅎ

씻지도않은 누추한 몰골로 아침을 먹는 내모습을 사진을찍질않나
거실에 커다란 프로젝트 빔을 설치해 다같이 영화를 보고
점심도 평소완 다르게 거실에서 다같이 먹었다.
뭘 할때마다 자꾸 사진을 찍자고해서 좀 불편하기도 했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다들 신나고 들떠있으니 나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다 웃으며 함께 하기로 했다

저녁은 명절이니 만큼 특별히 다같이 먹었다
참고로 내가 묵고있는 홈스테이 가족은 필리핀계 캐나다인이라서
가끔씩 필리핀 음식을 해주곤 한다
캐나다에 오기전 4개월 필리핀연수경험이 있으니 나에겐 어느정도 익숙한 필리핀음식들.
추수감사절이니 만큼 필리핀 축제잔치 음식에 빠질수없는 레촌바보이를 맛볼수있었다 캐나다에서. ㅎㅎㅎㅎ

캐나다에서 맛보게된 레촌은 왠지 더 맛있게느껴졌고
가족들과 떨어져있지만 새로만난 인연들과 함께한 새로운 명절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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