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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pgic#45-브랜디와인 폭포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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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pgic#45-브랜디와인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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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yyddd
댓글 0건 조회 1,338회 작성일 14-11-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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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서 햇빛을 맞으며 우리는 브랜디와인폭포로 향하였는대 브랜디 와인은 빅토리아에서 벤쿠버오는 길목이있었다.
 
솔직히 브랜디와인폭포는 그렇게 유명한폭포가 아니라서 그닥 별기대를 안하고갔다 우리는 햇빛을 맞으면 폭포주변에 다달했을쯤
 
다시비가오기시작했다... 아무튼 비를 이미 맞은상태라 그냥 포기하고 폭포로향하였는대 주차장에서 5~10분쯤 걸어야 폭포가나오는대 가는길에 록키산맥으

로 향하는 기차길이 있었다 록키산맥으로가는 기차는 진짜 화물칸만 100개가 넘는 다고한다 차타고 지나가다 기차를 보았는대 진짜 100칸정도 되는듯했다. 아

무튼 계속 폭포로 향하였고 폭포있는곳쯤에 다달았을떄 폭포소리가 촤악하고 귀를 압도하였고 눈앞에서 폭포를 보았을때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금까지 본

폭포와는 무언가 다른느낌의 폭포였다


 
 
 
게다가 비가 많이와서 물줄기도 더울 거대해졌는대 그떄 진짜 비가와서 다행이라는생각을 잠시할수있었다. 진짜 캐나다는 자연경관은 장난아니게 멋진거같았

다. 우리는 브랜디와인폭포를 보고서 다시 벤쿠버가는 길목에있는 샤넌폭포로 향하였다.

 
브랜디와인폭포는 위에서 내려다보게 되어있는 형식인대 샤넌폭포는 반대로 밑에서 위로 올려다봐야하는 장소였다.
 
솔직히 나는 브랜디와인폭포가 더 멋지긴했지만 샤넌폭포도 나름 대단하고 폭포를 주위에서 직접 느낄수있는 장점이있었다.
 
샤넌폭포를 끝으로 노스벤쿠버에 순대국밥집에가서 국밥을 마무리로 오늘여행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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