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C_TORONTO[Halloween store]_#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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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은 할로윈데이이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할로윈데이에 뭘 하질 않았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특히나 이런거에 별로 관심도 없고,
외국에 관심도 없어서 할로윈 데이라는 존재 자체도 몰랐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할로윈데이때도 뭘하는지도 뭘 해야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학원에 친구들은 2주 전부터 옷을 뭘
살지를 상의를 하고 서로 물어보고 그랬었다.

그런데 일본친구들한테 들어보니까 일본은 할로윈 의상을 입고 페스티벌같은 것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일본친구들이랑 다운타운 던다스에 가서 할로윈 옷을 보러 가기로 했다.
던다스역으로 바로 나가니까 크게 할로윈 의상을 파는 곳이 있었다. 처음엔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그냥 지나갔었는데
지나가다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곳을 보고 여긴 어디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지 생각을 하면서 지나가는데
그 많은 사람들은 할로윈 가게를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한참?은 아니자만 좀 기다린 다음에야 가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지키고 있는 사람이 현관앞에서
서있다가 사람들 몇 명이 나오면 줄서 있던 사람들을 들어갈수 있게 해주었다. 처음 할로윈 가게에 들어가 본 소감은!!
신세계였다.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할로윈때 입을 수 있는 옷을 팩?안에 넣어서 쫙 진열을 해놨다. 섹시한
경찰언니들부터 시작해서 귀여운 캐릭터들 옷까지~ 가발과 분장할수 있는 화장 도구, 다양한 마스크, 할로윈때
홈스테이나 집 앞을 꾸밀 수 있는 도구들에 상처나 피를 분장할 수 있는 도구들 까지 정말 다양한 도구들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은 결국 구경만 하고 왔지만... 처음 외국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이하는데 뭔가 준비하고 싶긴 하지만..
아직도 고민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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