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GV - 수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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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옷이 있다보면 터질수도 있고 실밥이 떨어질수도있습니다.
바느질을 정말잘하시면 혼자해도 상관없지만, 수선집 가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개인 적으로 성질이 급한편이라, 택배 기다리고, 뭐 맡겨놓고 기다리는거 잘못합니다.
그런 분이 계신다면 다운타운 그란빌역 위에 런던 드럭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퍼시픽 센터 연결된 곳으로 가다보면 수선집 하나 있습니다.
뭐 물론 오고가고 수선집 많이봤는데, 굳이 찾으려고하면 없는거 같습니다.
멀리 가기도 좀그렇고 위치가 딱좋았습니다.
수선비가 그렇게 싼거같진 않지만, 여기 서 옷수선받아본 소감으로는, 옷수선 잘합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게 시간!!

자켓이 터져서 구멍이 계속 커지고 있어서 수선을 해야했는데, 2만원 냈던거로 기억합니다.
30분 뒤에 오라고 하고, 바로 수선해줬습니다. 근처 멀리 안가고 옷좀 구경하고 있으면 금방가는 시간입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안에 수선하는 사람들 많이있습니다.
한국 분들이 운영하는 수선집도 많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조금 멀리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집가기 편한곳에서 들렀습니다.
가끔 딜레마가 있습니다.
옷을 정말 저렴하게 샀는데, 옷산 가격과 수선비가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수선 안받고 그냥 입으면 참좋으련만, 동양인 체격을 배려안한 옷도 많이 있습니다.
메트로 타운에도 옷사면 그안에 수선집도있고, 랍슨이랑, 그란빌 스트릿 위쪽에 아무것도 없을거같은 거리에도 수선집 은근히 있습니다.
가격은 확실히 비교를 안해서 모르지만, 빨리 받으시려면 여기서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곳은 보통 한두명이서 운영해서 몇일씩 걸리니 시간이 조금 걸릴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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