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 KGIC] 20.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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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시간에는 서로 컨벌세이션 연습도 많이 하고 프레젠테이션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발음연습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모든 수업시간에 발음을 항상 지적하시곤 합니다. 특히 한국사람의 발음이 조금 안 좋다고 해서
특별히 발음 연습을 많이 하는 중입니다.

같은 th 발음인데도 소리가 다르게 나고 말을 하는 방법도 달라서 듣기만 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많이 들어보고 연습도 많이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파트너 끼리 입을 가리고 어느 소리가 맞는지를 연습을 합니다.
연습을 할때는 눈치로 많이 맞추기는 하지만 정작 눈을 감고 소리를 들으면 틀릴때가 대부분입니다.
입모양이 바뀌어야 소리도 다르기 때문에 입모양을 관찰하면서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 발음 부분인것 같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 보면 meat mitt, eat it, sheep ship, green grin, seat sit, heat, hit가 있는데
시험을 봐 본 결과 보기보단 쉽지 않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더 많이 연습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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