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KGIC 빅토리아]#22. 이제야 말 할 수 있다. 나만의 공부방법-2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1,310
  • 어제8,438
  • 최고94,675
  • 누적12,664,083
  • 회원20,299

[KGIC 빅토리아]#22. 이제야 말 할 수 있다. 나만의 공부방법-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장일웅
댓글 0건 조회 1,731회 작성일 15-01-12 13:12

본문

나만의 공부방법 작성은 2번째 이다.
 
첫 글은 어쩔 수 없이 작성할 내용이 없어 무미건조하게 작성한 글이기에 영원이 없다.
 
내가 쓰고도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는 글이었다.
 
하지만 이제 여기서 2개월을 있다보니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감이 조금 잡이기 시작했다.
 
아니 공부가 아니 습득방식이라고 해야 하나?? 아마도 이게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영어 공부를 하기 전 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하여 많은 자료를 보고 이 방법, 저 방법을 번갈아 가면 해 보았다.
 
예를 들어 패턴 영어 외우기, 받아쓰기, 미드 등등 ...
 
이 방법들은 누구나 해 본 것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내가 듣지 못 함과 외우지 못함에 지루해 지고, 그러나 자포자기에 빠지게 된다.
 
나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하루만에 이 모든 것을 외워버릴테야 하며 마음을 다지고 외우려고 하지만 막상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나면 내 머리 속에 남는 것은 없다.
 
누구나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하지 않는 용어는 금방 머리속에서 바람 앞에 등불처럼 사라져 버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난 현재 영어를 쓸 수 밖에 없다는 환경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기에 온 것이니..
 
 
 
 
1. 자신만의 생활영어를 만들어라.
 
- 하루, 이틀 생활하다 보면 자주 쓰는 표현들이 있지만, 입속에서 맴돌뿐, 막상 나오지 않는 문장들과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는 문장들이 있다.

이런 표현들을 문장으로 만들어라.
 
그리고 내가 몰라서, 내가 궁금해서 작성한 파일들은 기억에 속속 남습니다. 이것은 무작정 외운것이 아니라
 
정녕 나에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다. 학원에 있으면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은 새로운 친구들에게 질문하는 것이다.
 
=> 캐나다에 얼마나 있을꺼니? / 너 홈스테이에 살고 있니? / 공부 끝나면 뭐 할 꺼니? 등등
 
이와 같은 문장을 영어로 만들고, 매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2. 하루에 너무 많을 것을 습득하려 하지 말라. 양보다 질...
 
- 도서관에 가보면 아시아인들이 참 많아요.. 공부를 참 열심히 하죠. 저도 매일 가니까요..
 
그런데 아쉽게도 영어실력은 남미쪽 친구들이 빨리 배워요.. 참 공부 하지 않는데요..
 
제 생각은 그래요... 양이 많은 공부보다 질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요..
 
 
예를 들어 볼께요.. 우리나라에서는 영어단어를 외울때 어떻게 하시나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뜻과 스펠링만을 외우죠.. 정작 발음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지요..
 
그리고 뜻을 알고 있으나 문장에 적용하려면 어려워 하거나 적용한 문장은 대부분이 틀립니다.
 
대부분이 양적으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죠.
 
 
한 단어를 암기할때 처음에는 발음, 뜻, 그리고 스펠링.. 마지막으로 문장 만들어서 내 것으로 만들기입니다.
 
학원에서도 단어를 암기 할 때 이 처럼 공부할 것을 알려줍니다.
 
 
3. 입으로 내 뱉어야 영어이다.
 
버스 안에서나 길거리에서 홀로 있을때는 영어 문장을 머리속으로 자주 만들곤 합니다. 그리고 말하는 상상을 하죠.. 정말 잘 합니다. 그런데 막상

입으로 내 뱉을때는 나의 머리속에 있는 문장들이 사라져 버립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이렇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한글을 내 뱉을때 나의 머리속에 있는 문장이 먼저 인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먼저 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빨리 말이

나옵니다. 당연히 생각이 먼저 겠지요.. 하지만 거의 시간차를 느낄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성과는 당연히 반복적으로 입으로 체화를 시켰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혼자 있을때 머리속으로가 아닌 입으로 하는 영어를 습관화 하십시요.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더 좋은 방법이 몸소 체험하게 되면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26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