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WTC - Madison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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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유학생들이라면 한번은 가본다는 메디슨!을 다녀왔다.
메디슨은 펍인데 매주 목요일마다 저렴하게 맥주를 마실수있다!!!
처음에 입장료 5달러를 내고 들어가면 티켓을 하나 주는데 그걸로 바에가서 맥주한병으로 바꿀수있다.
그 뒤부터는 3.50달러에 계속 맥주를 사서 마실수있다!!
보통 다른펍에서 맥주한병에 6~7불 하는것에 비하면 반값에 먹을수 있다는!
지하부터 지상 3층? 까지로 되있고 2층에는 조그마한 스테이지와 포켓볼 치는곳도 있다.

보통 목요일 오후 10시부터 가게가 사람들로 가득차는데 입구에 메디슨으로 들어오기 위한 줄이 길게서있다.
인종도 다양하고 가게도 워낙커서 외국친구들을 사귀기에도 좋고, 가면 꼭 한명은 아는친구를 만날수있다.ㅋㅋ
야외도 있는것 같긴한데 지금은 추워서 앉는사람들은 없는듯..
각층마다 바가 있어서 자기가 앉고 싶은자리에 가서 앉은 뒤 쉽게 술을 살수있다!
앉을 자리를 정해주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자기옷과 가방은 자기가 잘 챙겨야한다.
한번은 친구따라 잠시 다른층에 다녀온다고 가방과 옷을 들고 술은 놔둔채로 잠시 자리를 비웠었는데
갔다오니 술이없어... 우리가 나간줄알고 테이블을 치웠거나 누가들고갔거나ㅠ.ㅠ
무튼 아이디검사도 아주 철저해서 여권을 안들고있을시 절대 입장할수없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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