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 -> 2.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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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연수로 필리핀을 거쳐서 아메리카 혹은 유럽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고 바로 아메리카나 유럽을 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수업을 듣고 나서 느낀 건 어찌됐건 마냥 멍 때리고 있다가는
전혀 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딜가든 장단이 있는 듯 합니다.
필리핀은 일대일로 장시간 동안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면
여기는 일대다수 수업을 들어서 다른 사람의 특이 다양한 나라의 많은 표현과 문화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듯 합니다.

수업은 다양한 과목이 많이 있긴
하지만 초창기는 스피킹에 주력해서 적응하는 데 좋을 듯하여 한달은
오전 오후 모두 컨버세이션으로 수업을 신청하였습니다.
티쳐나 학생들 분위기 모두 진취적이고 적극적이라
시간이 조금 흐르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수업은 일단 많은 주제가 담긴 종이를 받고 조를 나누어
각자 주제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누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중간중간 티쳐는 조별로 의견이 원활하지 않거나 잘 진행이 되지 않을 경우
코멘트로 다시 토론이 원활하도록 서포트를 합니다.
서로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음과 동시에
멕시코, 브라질, 프랑스, 에콰도르, 태국, 대만, 일본, 등등의 다양한 나라의 문화의 차이도
느낄 수 있어서 흥미로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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