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 -> 3. 또 다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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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그렇게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학원을 나서서 바로 탁 트인 곳을 찾아 향해 걸었습니다.
그 끝에 이르른 곳은
Grandvill station을지나 Water front station 근처의 바다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시금 느끼는 한국과 또 다른 느낌과 풍경에 나름의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직장생활도 어느 정도했고 중국,호주,필리핀, 그리고 여기 캐나다
한 번의 또 긴 여정..

요즘 같이 어떤 회사든 어떤 사람이든 산 좋고 물 좋은 곳은 없고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세상.
이왕 힘들고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면 앞으로에 대한 가능성을
열고 미래에 대한 꿈은 평생 먹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준비된 자만이 꿈도 꿀 수 있고 기회도 잡을 수 있으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남도 지킬 수 있는 법.
안전한 곳 없고 믿을 만한 곳 없고
자기가 잘 하고 잘 해야 하는 듯.
앞으로의 먼 인생이 아쉬움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의
한 걸음을 멀리보고 큰 그림 위해 한 발 더 크게
디뎌야할 듯 합니다.
다음주부터 정말 아자아자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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