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C 빅토리아]#24. 월말평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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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옴에 따라 월말 평가 기간도 1주 빨라졌다.
왜냐하면 크리스마주가 있는 한 주가 방학이다. 난 도저히 이해할 수 없지만 이 나라에서는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하니...
일단 월말평가 내용은 이러하다.
레벨업 테스트... 매달 한번 있는 레벨업 테스트... 처음에는 스페셜 코스로 가기 위하여 어떻게든 레벨을 올리려고 노력했지만 시험을 치루어 스폐셜
코스로 수업을 옮기는 것을 확정한 후 레벨이라는 것은 단지 나에겐 숫자일 뿐이였다.
코스로 수업을 옮기는 것을 확정한 후 레벨이라는 것은 단지 나에겐 숫자일 뿐이였다.
시험을 위한 공부는 하지 않게 된 것이다.
- Reading/Writting : 40문제
- Grammer : 50문제
- Listening : 시험 없음(선생님에 따른 개별 평가)
- Commuication skill : 시험없음 (선생님에 따른 개별 평가)

시험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대하여 공개하고 쉽지만 학원에서 시험지와 최종답안지를 보여주고 난 후 거둬가버린다.
주지 않는다. 추후에 또 쓰인다고 한다.
단, 요령을 알려드린다면 Reading/Writting 수업은 교재에 있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암기하고, 문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확실하게 알고 있으면 시험은 쉽다.
그러나 단어가 결코 작은 수량이 아니라는 것.. 꾸준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단어가 결코 작은 수량이 아니라는 것.. 꾸준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문법... 교재의 전 범위이고, 결코 쉽게 내지 않는다. 문번은 정말 차곡 차곡 자신의 지식을 쌓아가야만 한다.
레벨업 테스트 시험은 상기의 2과목 밖에 치루지 않는다. 나머지 리스닝과 커뮤니케이션 수업은 선생님에 따라서 평가하는 방식이 달라고지고 선생님께서
레벨업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판단한다.
레벨업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판단한다.
보통 communication skill 수업은 모롤로그 발표, 프레젠테이션 발표 이 2가지가 가중점이 큰 것 같다.
그리고 리스닝은 나도 잘 모르겠다. 선생님들마다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레벨을 올리는지 잘 모르겠다.
여하튼 한 달의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Reading/writting 시험, 그리고 금요일에는 Grammer 시험을 치룬다.
참 그리고 Reading/Writting은 한 달에 기본적으로 2편의 에세이를 써내야 한다. 이 것 쉽지않다. 1시간 내에 사전도 없이 영어를 써내려가야 하고,
에세이의 형식도 맞추어야 하고...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시간이다.
에세이의 형식도 맞추어야 하고...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시간이다.
처음엔 어렵지만 자꾸 쓰다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이니 도전하고 실천해 보자.
No pain, No gain... 아픈 만큼 성숙하니.. 하기 싫은 것을 자주 하다보면 좋아지고 좋아지다 보면 잘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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