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61] 레드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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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빈은 빅토리아 시크릿을 지나 랍슨스트릿방향으로 한블럭위에 2층에 위치해있어서, 시계성과 접근성이 용이하다.
귀국하는 친구를 위해 레드로빈에서 송별회를 했다. 처음와보는 이곳은 수제버거로 유명하며, 이른저녁시간에도 불구하고 가게안은 많은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우리는 각자 햄버거를 주문했고, 추가로 어니언링을 주문했다. 햄버거는 들고 한입씩 베어먹기가 큰 사이즈였으며, 포크와 나이프로
잘라서 먹는것이 더 편했다. 참고로 햄버거를 주문하면 후렌치프라이와 샐러드중 택1을 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된다. 프렌치프라이를 다먹고
난 후에는 리필또한 가능하다는점에서 이 레스토랑은 꽤나 메리트가 있어보인다. 또한 음식을 먹다가 중간에 남기면 싸가지고 갈 수 있게 포장도 해준다.
하지만 가게의 직원들은 친절헀지만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테이블에 신경을 제대로 못쓰는듯 보였고, 나중에 계산을 하려고 빌을 요청했는데 30분이상
걸린듯 하다.
북적거렸다. 우리는 각자 햄버거를 주문했고, 추가로 어니언링을 주문했다. 햄버거는 들고 한입씩 베어먹기가 큰 사이즈였으며, 포크와 나이프로
잘라서 먹는것이 더 편했다. 참고로 햄버거를 주문하면 후렌치프라이와 샐러드중 택1을 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된다. 프렌치프라이를 다먹고
난 후에는 리필또한 가능하다는점에서 이 레스토랑은 꽤나 메리트가 있어보인다. 또한 음식을 먹다가 중간에 남기면 싸가지고 갈 수 있게 포장도 해준다.
하지만 가게의 직원들은 친절헀지만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테이블에 신경을 제대로 못쓰는듯 보였고, 나중에 계산을 하려고 빌을 요청했는데 30분이상
걸린듯 하다.

다른메뉴로는 새우튀김, 포틴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다. 우리가 먹었던 햄버거의 가격대는 10불초반대로 크게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었다.
개인당 택스와 팁을 포함하여 14불~17불정도 나왔다. 가격대비 음식의 질은 만족할 만 했으며, 우리가 음식을 다 먹고 나올때쯤에는 손님들이
입구쪽에 있는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얼핏봤지만 20명은 족히 되어보였고, 만약 식사를 하기위해 이곳에 가는것이라면 조금 이른시간이나
조금 늦은 시간에 가면 오랜시간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을것 같다.
개인당 택스와 팁을 포함하여 14불~17불정도 나왔다. 가격대비 음식의 질은 만족할 만 했으며, 우리가 음식을 다 먹고 나올때쯤에는 손님들이
입구쪽에 있는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얼핏봤지만 20명은 족히 되어보였고, 만약 식사를 하기위해 이곳에 가는것이라면 조금 이른시간이나
조금 늦은 시간에 가면 오랜시간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을것 같다.
식사시간에 몰리는 사람들을 피하면 대기없이 입장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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