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62] 잉글리쉬 베이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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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날씨가 좋아서 어디론가 급 떠나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 멀리갈 수 없었던 나는 가까운 잉글리쉬베이에 가서 노을을 보았다. 사실 전에도 알고 있었
지만 이곳은 노을로 유명하다. 수업시간에 티쳐가 잉글리쉬베이에서보는 노을이 이쁘다고 추천하기도 했고, 어떤 풍경일까 궁금해서 다녀와보기로했다. 몇몇
클래스메이트들과 같이 그랜빌 런던드럭앞에서 모여, 해질녘쯤만나서 잉글리쉬베이까지 버스로 이동했다. 하지만, 우리가 좀 늦게 만나서 출발한지라 만났을
때부터 이미 날은 벌써 저물고 있었다. 사실 출발전에 벤쿠버의 일몰시간을 체크한결과 4시반에 해가지는것을 확인했는데 우리는 4시50분이 다되어서야 만났
기 때문이다.
지만 이곳은 노을로 유명하다. 수업시간에 티쳐가 잉글리쉬베이에서보는 노을이 이쁘다고 추천하기도 했고, 어떤 풍경일까 궁금해서 다녀와보기로했다. 몇몇
클래스메이트들과 같이 그랜빌 런던드럭앞에서 모여, 해질녘쯤만나서 잉글리쉬베이까지 버스로 이동했다. 하지만, 우리가 좀 늦게 만나서 출발한지라 만났을
때부터 이미 날은 벌써 저물고 있었다. 사실 출발전에 벤쿠버의 일몰시간을 체크한결과 4시반에 해가지는것을 확인했는데 우리는 4시50분이 다되어서야 만났
기 때문이다.

급한마음으로 부랴부랴 도착했지만, 조금늦은듯, 아래사진처럼 거의다 저물고 이미 캄캄해지고 있었다. 늦게도착했지만, 그래도 멋진장관은 남아있었다. 불켜
진 아파트, 주변까페, 바다건너 보이는 수많은 불빛들 등등 모래사장에는 이런 일몰을 보기위해 여기저기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베이 한쪽에는 커다란
나무에 화려한 전구를 달아놓아서 멀리서보았는데도 무척이나 아름다워보였다. 귀국이 얼마남지 않은 클래스메이트들과 같이 모래위를 거닐면서, 화려한전구
가 달린 나무아래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여러컷의 사진을 찍고,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비비포차로 향했다.
진 아파트, 주변까페, 바다건너 보이는 수많은 불빛들 등등 모래사장에는 이런 일몰을 보기위해 여기저기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베이 한쪽에는 커다란
나무에 화려한 전구를 달아놓아서 멀리서보았는데도 무척이나 아름다워보였다. 귀국이 얼마남지 않은 클래스메이트들과 같이 모래위를 거닐면서, 화려한전구
가 달린 나무아래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여러컷의 사진을 찍고,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비비포차로 향했다.
사실 밴쿠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곳이 무척이나 많이 있는데, 날씨가 좋은 주말에는 조금 장거리여도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노스벤쿠버에 있
는 화이트클리프 파크, 홀슈베이, 홀슈베이에서 배를타고 들어가는 보홀아일랜드, 리치몬드에 있는 리버로드, 미국국경과 인접한 화이트락 등등 화장한날 이
런곳에 간다면 더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다. 요즘처럼 가끔식 맑은날이 찾아오는 겨울시즌에는 아침에 날씨를 확인하고 급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하
다.
는 화이트클리프 파크, 홀슈베이, 홀슈베이에서 배를타고 들어가는 보홀아일랜드, 리치몬드에 있는 리버로드, 미국국경과 인접한 화이트락 등등 화장한날 이
런곳에 간다면 더 멋진 풍경들을 볼 수 있다. 요즘처럼 가끔식 맑은날이 찾아오는 겨울시즌에는 아침에 날씨를 확인하고 급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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