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CSLI- 나는 캐나다의 다양한 Activity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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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인 CSLI의 가장 큰 장점은 매주 금요일마다 있는 무료 액티비티이다.
매주 어떤 액티비티가 준비되어있는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스케쥴표를 보고는 한다.
CSLI 온라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기가 하고 싶은 액티비티를 골라서 신청하면 된다!! 이 곳에 온지 어느덧 3주차. 3가지의 액티비티를 했다.

첫째 주 금요일에는 Graduation Party로 바닷가 근처에서 Race를 했다.
처음 가서 어리둥절했는데 그 주에 졸업하는 친구들을 축하해주고 그 뒤에 학원에서 주는 피자와 음료를 먹었다.
그리고 나서는 모여서 게임을 했다!!!
한 팀당 7~8명이 있어야하고 국적은 4개 이상이어야 한다는 기준이어서 나는 멕시코, 독일, 이탈리아 사람들과 함께했다.
계속해서 뛰어다녀서 정말 힘들었지만 결과는 우리팀이 1등!
그래서 팀홀튼 5달러 기프트 카드도 받고 캐나다가 그려져있는 네임텍도 받았다!!! 정말 신났었다!
둘째 주에는 Whistler 투어를 갔다!
학원 셔틀을 타고 편하게 오갔다! 이건 이미 그전 일기에 상세히 나와있으므로 이번 주에 있었던 액티비티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이번 주는 Canoeing을 신청했다. 학원 셔틀버스를 타고 Deer Lake에 가서 보트를 타고 노를 젓는 거였다. 나는 카약을 선택했다.
2인 1조로 하나의 보트를 타는거 였다.
제일 먼저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구명조끼를 입은 뒤 노를 한사람씩 다 받았다.
그 후 어떻게 타야하는지에 대해 배우고 우리는 차례차례 보트에 탔다.

그러나.... 사람이 많았던 나머지 보트가 더 이상 없어서 먼저 간 사람들이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ㅠㅠ
그동안 페달보트를 타고 놀고 있으라고 해서 탔는데.......하.. 다리가 정말 아팠다 1분도 못돌리고 계속 쉬기를 반복했다..흡...
그러고 나서 Kayaking을 했는데 이젠 팔이 아팠다.ㅋㅋㅋ
아무래도 자고 일어나면 근육 뭉칠거같았는데 역시나..였다.. 그러나 태어나서 처음 이런걸 해봤다!
나중에 생각하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필리핀에서는 해보지 못했던 이런 다양한 액티비티가 앞으로도 준비되어 있는다는게 설레고 정말 좋은 것 같다!
언제 이런걸 무료로 다 해보나 싶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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