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밴쿠버] VEC- 라이온킹 관람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921
  • 어제8,438
  • 최고94,675
  • 누적12,663,694
  • 회원20,299

[밴쿠버] VEC- 라이온킹 관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느피
댓글 0건 조회 1,399회 작성일 15-07-21 01:06

본문

라이온킹 관람
 
평소에 뮤지컬을 굉장히 좋아한다. 
기회가 되면 뉴욕을 가서 뮤지컬을 보고 싶었지만 일정에 변경이생겨서 못가게 되었다. 
대신에 밴쿠버에 라이온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냉큼 예매하였다. 
가격대는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정도이다. 
하지만 라이온킹은 한국에서 보기가 하늘에 별 따기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봐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1층 16열을 120달러 정도에 예매하였다. 


 
밴쿠버에는 엘리자베스 극장이 하나 있다. 규모는 생각보다 굉장히 컸다. 
한국 블루스퀘어 정도 되는 것 같다. 극장 운영시스템은 한국과 조금 달랐다. 
일단 1시간 전에 극장 문을 오픈하고, 티켓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일층 라운지에 큰 카페가 있어서 음료나 알코올이 없는 칵테일 종류들을 팔고 있었다. 엠디부스도 있다. 
본 극장 오픈은 30분에 시작한다. 이때 따로 티켓을 확인하는 작업은 없다. 
하우스 어셔들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나이대가 많아 보였다. 


 
예고된 시간보다 극은 10분뒤에 시작하였다. 
나는 운 좋게도 통로쪽을 예매하여, 앙상블 배우들이 지나다니느 것을 아주 가깝게 관람할 수 있었다. 앙상블들이 정말 멋있었다. 
아프리카의 매력을,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 
 
어떻게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할 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배우들 춤실력이나 노래실력이 상당해서 정말 감쪽 같았다. 
그리고 극의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았으나 모든 영어 대사를 다 이해할 순 없어서 정말 아쉬웠다. 
내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많이 새삼 많이 느꼈다. 백프로 이해할 수 없어서 정말 아쉬웠다. 배우들 실력은 흠 잡을 데 없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16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