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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VEC- 시애틀 여행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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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VEC- 시애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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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느피
댓글 0건 조회 1,541회 작성일 15-07-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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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여행
 
친구들 중에 2명이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서 차를 렌트해 시애틀에가기로 했다. 
24시간 렌트에 드라이버 1명더 추가해서 110달러 정도 냈다. 
5명이서 갔기 때문에 버스타고 시애틀 가는것보다 훨씬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 보통 투어로 가게 되면 55달러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침 일찍 버라드역 인근 어딘가로 가서 차를 빌렸다. 최종 탑승 전에 차 상태를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하자! 
혹시라도 작은 기스라도 났다가는 돈을 물어줘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대로 바로 시애틀로 출발했다. 
미국 국경에 도달하면 몇가지 검사를 해야 한다. 영어로 간단한 질문을 한다. 
어디서왔냐 뭐하러 왔냐 등등 어렵지 않은 질문이기는 하나, 분위기가 약간 삼엄해서 솔직히 조금 무서웠다. 
톨게이트에서 일차 검사 후 이차로 검사를 또 한다. 여기서 서류를 작성하고 6달러 미국돈으로 내고 나면 이제 진짜 미국을 갈 수 있다. 
이 비자는 3개월동안 유효하므로 그 안에 또 미국을 가게 되면 추가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차로 3시간 정도 가면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이 나온다. 요 근래 미국 국경일인지라 아울렛이 굉장히 붐볐다. 그리고 세일도 많이 했다. 
아울렛은 평상시보다 이렇게 세일을 많이 하는 국경일이나 공휴일이 낀 시즌에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일을 많이하지 않는다고 한다. 
 
캐나다에도 있는 브랜드들이지만 가격이 조금 더 싸다. 세금 역시 5~9프로 까지 다양하다. 
캐나다 보다 훨씬 싼 브랜드들도 있다. 특히 나이키는 정말 쌌다. 운동복이랑 운동화를 샀다. 
그 외에 케이트스페이드나 코치는 사람이 정말 많이 붐볐다. 맥 립스틱도 11달러?15달러 였지만 종류가 많지 않았다. 
다른 브랜드들은 종류가 좀 더 많았다. 5시간 정도 쇼핑을 하고 나니 지쳐서 다운타운까지갈 기운이 없어서 패스하기로 했다. 


 
점심저녁까지해서 총 경비는 200달러 정도 들었다. 굉장히 싸고 알차게 다녀온 거같아서 뿌듯하다. 
사진은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찍은 시애틀.. 사실 밴쿠버랑 다른점을 잘 모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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