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living in down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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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달에 배정받은 홈스테이 가족이 정말 별로 여서 그곳에서 벗어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었다
그리고 둘째 달부터 다운타운에 살기 시작했는데 잘한 결정인거 같다
벤쿠버에 오신다면 첫달에는 적응하면서 홈스테이에 지내고..
홈스테이 가족이 좋더라도 다운타운에 나와서 살아보는것을 추천한다

다운타운에 살게 되면 몸이 더욱 자유로워 지고 벤쿠버의 아름다운 다운타운의 석양을 즐길수도 있고
친구들을 만나기도 자유롭고 저녁에 펍에서 술을 한잔하더라도 집에 어떻게 가야할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가끔 외롭고 쓸쓸한 날에는 밤에 산책을 나가보자ㅋㅋㅋㅋ
벤쿠버는 아름다운 경치로 당신을 위로해줄것이�い빱빱�
본인이 좋아하는 길은 캠비브릿지를 건너서 강을 따라서 걷다보면 사이언스 place가 나온다 이곳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는것도 좋다

집과는 조금 멀어서 자주 가지는 않는 캐나다플레이스도석양이 질때 가면 아름답다고 한다
그 외에 스텐리파크에 밤에 간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웠던 밤야경이 었다
아름다운 벤ㅋㅋ쿠버에 오신걸 환영합니�い빱�
BC place도 밤에는 더욱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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