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GV- color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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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마다 벤쿠버는 페스티벌들로 가득차죠
밴쿠버의 빼놓을수 없는 매력!!
정보를 최대한 이용해서 어디에서 어떤 페스티발이 있는지 잘 찾아보고 밴쿠버를 100배 즐겨야겠습니당ㅋㅋㅋㅋ
제 유일한 한국친구 libby는 아홉달을 넘게 벤쿠버에 있었네�Dㅋㅋ
작년에 컬러런을 하는것을 보고 너무 하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땁니다
컬러런 공지가 뜨는 즉시 우리는 sign up을 하고 친구들을 모아서 고고

4명이상이 한팀이 되서 결제하면 할인이 된다고 하니 친구들을 모아야겠�ㅋㅋㅋ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하는 컬러런이 더 좋을것 같습니�い�(한국에서는 안해봤다는)
가격은 45달러 정도들었는데 너무 비싸서 한국 블로그를 뒤져보니 한국에서도 45000원 하더군요
대신에 한국에서는 물수건,가방,모자,썬글라스,양말,티,바지 등등 컬런런에 필요한 물건은 모두 제공해준다는 사실!!!
벤쿠버는 달랑 헤어밴드와 티셔츠와 그리고 일회용문신정도?만 제공해주기 때문에 가방 바지 등 을 extra로 돈을 내고 사야 했씁니다 ㅠㅠㅠㅠ
그러나!
즐거웠으면 그만ㅋㅋㅋㅋ
사랑하는 내 친구들과 컬러를 훔쳐서 서로에게 뿌려주는 자상함까지 더해서
너무나 즐거웠던 페스티발이었습니당ㅋㅋㅋ
여러분도 여름시즌에 벤쿠버에 온다면 수많은 페스티발을 즐겨보세요!!!!

사진에서는 참.. 더럽고 못생겼네�D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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