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mbassy English - Woodbin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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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게모르게 어떤영문인지 모르지만 내가 우드바인비치에 가게 되었다.
특별한날은 아니였고 그 전부터 학원학생들이 비치 발리볼을 한다고 몇번 우드바인비치를 가더니만
이번에는 아예 거의 모든 학생들이 가게 되었다. 학원자체에서 간것은 아니였지만
우리는 저녁쯤에 모여서 갔는데 대략 30명정도 되는것같다.
내 한국고향이 울산이라 바닷가는 낯설지가 않았다.
나는 나름 외국에 왔으니 누드비치를 상상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우드바인비치는 그런곳이 아니다.
특별한날은 아니였고 그 전부터 학원학생들이 비치 발리볼을 한다고 몇번 우드바인비치를 가더니만
이번에는 아예 거의 모든 학생들이 가게 되었다. 학원자체에서 간것은 아니였지만
우리는 저녁쯤에 모여서 갔는데 대략 30명정도 되는것같다.
내 한국고향이 울산이라 바닷가는 낯설지가 않았다.
나는 나름 외국에 왔으니 누드비치를 상상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우드바인비치는 그런곳이 아니다.
지하철을 타면 우드바인역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남쪽으로? 5분정도 내려오면 바로 보인다.

날이 더운지라 많은 사람들이 와있었고, 그냥 한국이랑 비슷하다.
우리는 대충 자리를 잡아서 앉아서 이래저래 노는데 사람이 많다보니까 이래저리 또 째져서 놀기도 놀았다.
나는 여벌옷을 챙겨가지 못해서 아예 바닷가 물가까이서 노는 무리에는 끼지 않았지만 애들끼리 담소를 나누고 놀았다.
저녁때쯤에는 친구들과 피자피자에서 피자를 사서 피자를 먹었다. 항상 느끼지만 한국피자가 내 입맛에 맞다.

날이 더운지라 많은 사람들이 와있었고, 그냥 한국이랑 비슷하다.
우리는 대충 자리를 잡아서 앉아서 이래저래 노는데 사람이 많다보니까 이래저리 또 째져서 놀기도 놀았다.
나는 여벌옷을 챙겨가지 못해서 아예 바닷가 물가까이서 노는 무리에는 끼지 않았지만 애들끼리 담소를 나누고 놀았다.
저녁때쯤에는 친구들과 피자피자에서 피자를 사서 피자를 먹었다. 항상 느끼지만 한국피자가 내 입맛에 맞다.
여기와서 느낀거지만 여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거의보지않는다.
그렇다기보다는 신경을 쓰지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여유있어보이고 편안해보인다.
한국에서만해도 다른사람이 조금만 다르게해도 틀리게본다는게 슬픈얘기중하나다.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하면 물론 문화적 차이도 있겠지만은 한국인인 내입장에선 신기한게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날씬하지않으면 비키니를 입을 생각을 안하고 입더라도
주변에서 약간 눈치아닌 눈치를 보는데 여기는 WHATEVER? 내가 입겠다는데 무슨상관? 사실 맞는말이다.
몸매가 이상하다고 입지 못하게 하는게 정말 웃기지 않는 웃긴 이야기다.
그렇다기보다는 신경을 쓰지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여유있어보이고 편안해보인다.
한국에서만해도 다른사람이 조금만 다르게해도 틀리게본다는게 슬픈얘기중하나다.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하면 물론 문화적 차이도 있겠지만은 한국인인 내입장에선 신기한게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날씬하지않으면 비키니를 입을 생각을 안하고 입더라도
주변에서 약간 눈치아닌 눈치를 보는데 여기는 WHATEVER? 내가 입겠다는데 무슨상관? 사실 맞는말이다.
몸매가 이상하다고 입지 못하게 하는게 정말 웃기지 않는 웃긴 이야기다.
그러다가 어느새 밤이 됬는데, 친구들이 어디서 구해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불꽃놀이를 했다.
로망30같은정도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할만한 불꽃놀이를 했다. 그러다 보니 부산에서하는 불꽃축제가 생각났다.
내가 돌아갈쯤에 곧 불꽃축제를 하는데 그거 볼생각이 나니 한국 가고프다.

부쩍 집에갈때되니 더욱 가고싶다. 향수병에 빠져있다.
로망30같은정도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할만한 불꽃놀이를 했다. 그러다 보니 부산에서하는 불꽃축제가 생각났다.
내가 돌아갈쯤에 곧 불꽃축제를 하는데 그거 볼생각이 나니 한국 가고프다.

부쩍 집에갈때되니 더욱 가고싶다. 향수병에 빠져있다.
그렇게 향수병에 젖다가 집에 가는데 뭔가 민족 대이동 같았다. 그런 이유는 버스가 없어서 지하철 역까지 걸어갔어야했다.
이게 참.. 뭐 덕분에 여러 사람들이랑 돌아가면서 대화도 나누면서 갔다.
다른나라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다른생각도 가지긴 하지만 공통된 고민도 갖을때도 있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 알게되면 이것도 참 너무 다른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느끼곤 한다.
그러면서 조언을 주기도 받기도 하는데, 나는 이런 대화가 정말 좋다. 세상에 대화만큼 값진건 없다.
이게 참.. 뭐 덕분에 여러 사람들이랑 돌아가면서 대화도 나누면서 갔다.
다른나라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다른생각도 가지긴 하지만 공통된 고민도 갖을때도 있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 알게되면 이것도 참 너무 다른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느끼곤 한다.
그러면서 조언을 주기도 받기도 하는데, 나는 이런 대화가 정말 좋다. 세상에 대화만큼 값진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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