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Toronto Christma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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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면 크리스마스라 토론토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물들어 있어요.
그리고 20일이 크리스마스 마켓의 첫 날이었습니다.
토론토 날씨도 꽤 추웠는데도 마켓안에는 많은 사람들도 붐볐어요.


마켓은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서 이벤트성으로 진행되는데 원래는 이곳이 양조장이었다고 해요.
그리고 2003년 부터는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 했다고 합니다.
제가 불과 이 주전에 이 곳을 방문했을 때만 해도 텅빈 거리에 건물들만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마켓 오픈과 동시에 곳곳에 노점상들이 줄을 서고 가족,연인, 친구들 다양한 무리들이 자리를 채웠어요.


마켓 가운데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고 있고 그 옆으로는 쇼나 음악을 들려주는 작은 무대,
그리고 그 뒤 편에는 회전 목마까지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남다르더라구요.
그리고 그 뒤 편에는 회전 목마까지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남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토론토에서는 길거리에서 주류를 마시지 못하는데 마켓 구역 안에서 만큼은 거리에서도 드실 수 있어요.
하지만 술을 들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입구에 배치된 시큐분들께 저지받으니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노점상이다 보니 카드 결제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마켓 안에있는 ATM은 다 길게 줄을 서고 기다려야하니 방문전에 꼭 현금을 미리준비해놓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마켓은 크리스마스 전 주까지 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그기간에 방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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