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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GV어학원 - Lynn Canyon Park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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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GV어학원 - Lynn Cany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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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떨거
댓글 0건 조회 1,450회 작성일 15-11-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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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정말 큰 나라이다.
그 크기에 비해 인구는 우리나라보다 적어서 개발이 되지 않고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 많다.
심지어 도심에서 크게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들이 많이 있다.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Lynn Canyon Park에 다녀왔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벤쿠버에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하고 흐린날이 점차 많아졌다.
이런 때에 가면 좋은 곳이 열대우림이다.



노스 벤쿠버에는 숲들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가기 쉬운 숲 중에 하나가 Lynn Canyon Park이다.
특히 날씨가 막 화창한 날보다는 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에 열대우림에 가면 정말 살아있는 자연을 느낄 수가 있다.
그래서 일부러 날씨를 확인하고 비가 조금 내리는 날에 그곳에 다녀왔다.
가는길에 바보처럼 버스를 잘 못타서 많이 지체되고 가는 길에 친구들과 어짜피 가봐야
특별하게 다른것도 없을 것 같다고 이거 괜히 가는거 아니냐고 짜증섞인 불평도 했지만 딱 도착하는 순간 그 모든 불평들을 잊었다.
정말 분위기가 있었고 정말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은 깔린 길 외에 다른 길을 택하여 그냥 숲속을 탐험해 보라고 하셨지만 오는길에
헤매는 바람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흘러서 금방 어두워져서 그러지는 못했다.
하지만 길을 따라 가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았고 자연을 만끽 할 수 있었다.
이곳에는 카페가 하나 있는데 4시까지 밖에 영업을 하지 않았다.
우리가 거의 마지막 손님이었다. 날이 금방 어두워져서 오랜시간 숲 속을 즐기지는 못 했지만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벤쿠버 다운타운으로 돌아와 버거를 하나씩 먹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전에 이 친구들과 술을 너무 많이마셔서 이제는 좀 자제하자고 다짐했었는데 맥주가 한잔 들어간 순간부터
뭐 어때 라는 식으로 가버려서 그날도 진탕 마셨다.
술값으로 들어가는 돈이 장난 아닌것 같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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