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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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공부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해요.
Reading 이나 Speaking 같은 경우에는 연수기간에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되는 파트라면
vocabulary나 reading은 자꾸 의도적으로 접하려고 노력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연수기간의 반이상을 지냈고 돌아가서의 삶을 걱정하다보니 영어에 더 힘을 쏟으려고 합니다.
이주마다 테스트 하는 스코어를 봐도그렇구 제가 리딩에 많이 소홀한 것 같아서,
신문을 읽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처음부터 이 생각을 한건 아니었는데요.

저희 클래스의 yumi선생님은 시험치고 먼저 끝난 학생들을 위해서 신문을 나누어주셨는데요
그걸보고 아 내주변에 이렇게 쉽게 리딩할수 있는 재료가 있겠구나 느꼈어요.

저희 클래스의 yumi선생님은 시험치고 먼저 끝난 학생들을 위해서 신문을 나누어주셨는데요
그걸보고 아 내주변에 이렇게 쉽게 리딩할수 있는 재료가 있겠구나 느꼈어요.
물론 도서관에서는 더 방대하고 다양한 자료가 있지만
제가 어떤게 저한테 적합한지를 아는 것조차 힘들고 그런능력이 없다고 느껴져서요 ~.
제가 어떤게 저한테 적합한지를 아는 것조차 힘들고 그런능력이 없다고 느껴져서요 ~.
신문이 저한테 더 적합하다고 느낀이유는, 한 주제를 가지고 적당한 양을 가지고있어서
한스토리를 길게 끌고가는 책의 경우보다 집중을 더 잘할 수있다고 생각 했어요.
한스토리를 길게 끌고가는 책의 경우보다 집중을 더 잘할 수있다고 생각 했어요.
지치고 힘들 만하면 새로운 이야기로 넘어가니까요~


또한 제가 처음 신문을 읽을때 어려운 단어도 찾고 토론토의 정세도 알아보고 그랬는데
그 다음날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그전날 본 뉴스를 다루는 것을 보고 다른친구들 보다 더
자신있게 의견을 말할수 있었고 좀 더 이해가 빠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직접적인 도움 외에도간접적으로도 도움이 되니 뉴스를 읽어보는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요?
이처럼 직접적인 도움 외에도간접적으로도 도움이 되니 뉴스를 읽어보는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요?
실생활에 영어를 적용시키는 작은 방법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한번 집중해서 읽고 모르는 단어를 아래 형광펜으로 체크한뒤 나중에 단어를 정리하면서 암기하는 편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한번 집중해서 읽고 모르는 단어를 아래 형광펜으로 체크한뒤 나중에 단어를 정리하면서 암기하는 편입니다.
순간순간 단어를 빠르게 찾기보다는 안찾고 의미를 맥락속에서 추론해 내려고 해요~
단어의 경우라도 textbook에서 배우는 단어보다 실생활에서 정말 다르고 훨씬 다양한 단어가 쓰이는것을 정리한뒤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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