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학교 앞 카페 & 학원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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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도 한국처럼 카페가 많이 있다.
보통은 프랜차이즈가 많은데대표적으로 스타벅스, 팀홀튼, 세컨드컵, 아로마에스프레소 등이 있다.
나는 한국에서 부터 스타벅스를 자주가는데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한국보다 저렴하다.
팀홀튼은 먹거리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항상 사람들이많다.
아일락은 수업시작시간이 9시정도로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아침에 정신이 없을 수 있다.

그래서 아침에 커피를 한잔하면 잠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
9시에서 10시 30분까지수업을 하고 쉬는시간 후에 12시까지 오전 수업을 한다.
점심시간은 30분으로 대부분 도시락을 싸와서 먹는다.
오후 수업은 12시 30분에서 2시까지이고그 후에는 신청을 하면 3시 30분까지 수업을 더 들을 수있다.

아일락에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존재한다. 매주 다른 액티비티가 진행되기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유학생활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학생 수가 상당히 많기때문에 인기많은 액티비티는미리 신청해야만 한다.
나는 부트캠프를 다녀왔는데 한국에서 하는 크로스핏이랑 비슷하다.
학원에서 가까운 GYM에 가서 한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것인데 내경우에는 운좋게 혼자만 신청해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었다.
개인으로 신청하면 60불인데 나는 학원을 통해서 신청해서 10불에 다녀왔다.
그 외에 따로 운동을 하고 싶으면 goodlife or hone등의 fitness가 있는데
한국과 다르게 들어갈 때 돈을 120불 정도주고 매달 10불씩 주는 형식이다.
보통 1년계약이고 그 전에 파기하면 위약금이 나올 수 있다.
보통은 프랜차이즈가 많은데대표적으로 스타벅스, 팀홀튼, 세컨드컵, 아로마에스프레소 등이 있다.
나는 한국에서 부터 스타벅스를 자주가는데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한국보다 저렴하다.
팀홀튼은 먹거리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항상 사람들이많다.
아일락은 수업시작시간이 9시정도로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아침에 정신이 없을 수 있다.

그래서 아침에 커피를 한잔하면 잠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
9시에서 10시 30분까지수업을 하고 쉬는시간 후에 12시까지 오전 수업을 한다.
점심시간은 30분으로 대부분 도시락을 싸와서 먹는다.
오후 수업은 12시 30분에서 2시까지이고그 후에는 신청을 하면 3시 30분까지 수업을 더 들을 수있다.

아일락에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존재한다. 매주 다른 액티비티가 진행되기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유학생활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학생 수가 상당히 많기때문에 인기많은 액티비티는미리 신청해야만 한다.
나는 부트캠프를 다녀왔는데 한국에서 하는 크로스핏이랑 비슷하다.
학원에서 가까운 GYM에 가서 한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것인데 내경우에는 운좋게 혼자만 신청해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었다.
개인으로 신청하면 60불인데 나는 학원을 통해서 신청해서 10불에 다녀왔다.
그 외에 따로 운동을 하고 싶으면 goodlife or hone등의 fitness가 있는데
한국과 다르게 들어갈 때 돈을 120불 정도주고 매달 10불씩 주는 형식이다.
보통 1년계약이고 그 전에 파기하면 위약금이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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