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어학원 - The K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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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생일이였던 날 위해서 같이 다니는 사람들과 함께 처음으로 KEG를 다녀왔다.
THE KEG는 캐나다의 유명한 스테이크 체인 레스토랑이다.
캐나다의 소고기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같은 소고기라고 해도 우리나라의 소는 더블A 등급인데 캐나다의 소는 트리플A라고 하니 더 기대가 컸다.
다들 집은 다운타운이였지만 다운타운 점보다 버나비에 있는 쪽이 훨씬 맛있다고 하여 그쪽으로 갔다.

내부에 들어가보면 사실 체인점이라는 느낌이 거의 안 들 만큼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을 자랑한다. 서빙하는 직원들도 세련된 매너를 보여주고 있는데
엄청난 라인업과 매장 가득 손님들로 넘쳐났지만 다들 밝은 모습으로 서비스를 해주고 있어서 더 기분을 좋게 만들어줬던것 같다.
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서 만족하며 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에는 없지만 에피타이저로 시켰던 다양한 음식들이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원래 스테이크 류를 크게 좋아하지않는편이라..그렇다고 맛이 없는건 아니였다.
정말 괜찮은 고기구나 라는걸 느낄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에 언제든 여유만 있다면 다시 한번 더 가보고싶다.
에피타이저는 물론 메인을 먹은 후 디저트또한 맛있으니 꼭 한번 먹어보길 강추한다.
캐나다 밴쿠버의 전역에 체인점이 있다고하니,
딱히 아는 식당이 없으나 맛있는 스테이크를 편안히 썰어보고 싶을 때는 이곳으로 방문하면 좋다.
이날 나를 포함한 친구들 5명과 가서 메인만 3개,에피타이저 4개 디저트 3개를 시켜서
200불 정도가 나왔으니 가격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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