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어학원 - 아일락 액티비티_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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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액티비티라는 주제로 일기를 써볼께요.
사실 저는 아일락 액티비티에 별로 참여를 안해봤는데 이번이 두번째랍니다.
첫번째는 도넛 테이스팅 이였는데,...그냥 도넛집에 데려가 주구 끝이였구요ㅠㅠ
이번에는 클래스메이트들과 볼링을 치러가게됐어요~
사실 캐내디언 볼링은 한국과는 좀 다르게 공이 작고 핀도 되게 작습니다
레일도 짧구요...그래서 처음에는 다들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은근 이게 더 잘맞는 것 같아요.


가격은 15달러였고, 한 20명-25명 정도가 간것 같아요~
저는 저희반애들이랑 함께 볼링을 쳐서 내기를 했는데요
내일 반친구에게 커피한잔을 사줘야 한답니당..
하지만 팀전에서는 이겨서 커피한잔을 또 얻어먹게 되는 쌤샘의 결과를 얻었어요(?)!!
저희 팀에있던 일본친구가 볼링선수만큼 볼링을 잘해서 이길 수 있었어요
228점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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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일락 액티비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볼링도 재밌었어요.
한번은 야광볼링에서 치고 한번은 그냥 볼링에서 쳤답니다:)
그리고 액티비티가 끝나고 클래스메이트들과 원래는 파스타를 먹기로했 는데
레스토랑 찾다가 지쳐서 그냥 피자를 먹었어요.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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