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KGIC어학원 - 학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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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부터 이번주 월요일까지는 부활절이라서 쉬는 학원도 있었고, 안쉬는 학원도 았었는데
KGIC는 쉬는날이라 하면 한번도 빠지지 않고 쉬는것 같아요.
3월에는 일본고등학교애서 봄방학동안 온 일주일 듣고 가는 학생들도 있었고, 새학생들도 많이 왔던것 같아요.

요즘 빅토리아 날씨는 정말 봄 그자체.. 낮애는 엄청 덥고, 그늘아래 가면 시원하고 밤에는 춥고
낮애는 반팔입고 생활하는데 밤에는 후드 하나입어도 추운? 뭘 입고 다녀야 할지 감이 안오는 날씨예요 요즘..
이제 저는 다른 학원애 등록해서 다음주 가KGIC 마지막 주예요.
다시 토론토로 넘터아서 5개월 정도 생활하다 한국들어가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것 같네요..
학원 액티비티도 자주 가려 노력했지만 말처럼.. 여유롭진 않아서 정말 가고싶었던 몇가지만 따라갈수 있었어요.
학원액티비티는 거의 주에 2-3 번 정도 있는데 돈을 내야하는곳도 있고 무료로 갈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지사별로 액티비티가다르다해서 다른 지사는 모르겠는데
빅토이아KGIC는 거의 특별하다 싶은 그런곳은 없어요.
대부분 버스로 10-15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그런곳들 분이고요.
가끔 휘슬러나 시애틀 가는 여행사에서 가는 여행 광고도 오곤 해요.
갔다온 친구들말은 하나같이 다른 학원에 다니는 친구도 사귈 수 잌ㅅ어서 좋았고 자신들이 생각해서 가려했던 여행보다
분명히 싸고 편하다고 말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비자연장 중이라 씨애틀은 못갔지만, 토론토갔을때 여행사이영해서 여행한번 갔디와볼까 생각중이예요

빅토리아에서 매주 화요일은 모든 영화가 50%인 날이라 영화값이 싸지만, 그만큼 사람이 엄청 몰려요.
그리고 매주 수오일은 윙스데이라고 어떤 가게에서든 치킨윙이 50%예요.
가끔, 치킨윙을 주문하면 맥주 가격을 깍아주는? 이런곳도 있지만요
치킨윙은 4시부터 시작이예요. 근데 4시에 가게에 도착하면... 많이 기다려야 되요
특히, 단체로 온 경우는 더 그래요...
샤크나. 플라이오터,얼쓰 ㄷ이렇게 대부분 가는데 다른곳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늘 가던곳만 갔던지라..
날씨가 좀 더 풀리면 친구들이랑 더글라스마운틴도 가기로 ㅆ는데.. 빅토리아에는 큰 산 2개가 있어요.
산 좋이하시는 분드은 매주 한번씩 가기도 하던데 저는 하나 한번 오르는데 1시간 걸리고선... 두번 다시 못올라가겠어요.
산이 돌을 짚고 돌을 밟고 올라가는...? 무서워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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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시건에 에세이 쓰기전에 주제 하나를 가지고 연습하는 시간을 3번정도 가져요.
에쎄이 문단 모양만드는 법 같은거 공부하면서 에쎄이 연습시켜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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