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SC어학원 - 벤쿠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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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벤쿠버에있으니까 집에있을때 보다 더 잘먹고 살이 찌는느낌이다.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저렴하고 양도많고, 직접 해먹는 음식도 한번에 많은양을하니까 자연스럽게 살이 찌는것같다.
벤쿠버에는 정말 다양한 식당들이많다.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만큼 그에 비례해서 식당들도 다양하게 생겨나는것 같다.

하지만 내가 가장선호하는 식당은 단연 한국식당이다.
아무리 외국땅이 좋아도 한국음식 없으면 정말 못살것같다.
집에서 해먹는것도 하루이틀이고 해서 요즘은 가끔 밖에서 사먹는다.
특히 학원옆에있는 대지에 가면, 적당한 가격에 양이 많아서 김치볶음밥을 시키고 반은먹고 반은 집에 가져와서 다음날 점심으로 싸간다.
물론 반을 남기는게 정말 힘들긴하지만....

귀찮음을 덜려면 유혹을 뿌리치는수 밖에없다.
가끔씩 달러라마에 가서 snacks 쇼핑을 해오면 한 2주정도 먹는것같다.
다양하게 젤리, 사탕, 초콜릿, 쿠키 등등 살이 찌더라도 먹을만큼먹고 한국가서 살을 빼야겠다~~ 외국에 언제 다시 오겠나.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저렴하고 양도많고, 직접 해먹는 음식도 한번에 많은양을하니까 자연스럽게 살이 찌는것같다.
벤쿠버에는 정말 다양한 식당들이많다.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만큼 그에 비례해서 식당들도 다양하게 생겨나는것 같다.

하지만 내가 가장선호하는 식당은 단연 한국식당이다.
아무리 외국땅이 좋아도 한국음식 없으면 정말 못살것같다.
집에서 해먹는것도 하루이틀이고 해서 요즘은 가끔 밖에서 사먹는다.
특히 학원옆에있는 대지에 가면, 적당한 가격에 양이 많아서 김치볶음밥을 시키고 반은먹고 반은 집에 가져와서 다음날 점심으로 싸간다.
물론 반을 남기는게 정말 힘들긴하지만....

귀찮음을 덜려면 유혹을 뿌리치는수 밖에없다.
가끔씩 달러라마에 가서 snacks 쇼핑을 해오면 한 2주정도 먹는것같다.
다양하게 젤리, 사탕, 초콜릿, 쿠키 등등 살이 찌더라도 먹을만큼먹고 한국가서 살을 빼야겠다~~ 외국에 언제 다시 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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