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첫날 그리고 테스트
페이지 정보

본문
빅토리아에서 7개월 남은 4개월은 토론토에서 지내고 있어요.
지난달까지 빅토리아에서 KGIC수업을 듣고 한달정도 휴식을 가진 후에 이번주에 토론토 GV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우선은 KGIC의 경우에는 문법 그리고 쓰기 위주였다면, 정말로 GV는 스피킹.. 위주예요.
학원 계획할때도 문법을 다 제대로 알고 있는 상태에서 제대로 말을 하고 싶었다 해서 학원을 이렇게 정했던건데
이렇게 계획하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GV는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이 있는데 20,25,30 레슨이 있어요.
20레슨은 오전 수업이 끝나는 동시에 바로 끝나는 거고,25는 옵션클래스가 하나 30은 옵션 클래스가 2개 뭐 이렇게 되는것 같아요.
첫날 학원에 오리엔테이션과 테스트를 보러 8시 30분까지 가라고 알려주셔서 8시 30분에 도착했는데
8시 45분에 시험을 시작하니 그 전에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을거 아니면 굳이... 30분까지는 안가도 될 것 같더라고요.
레벨테스트는 3장짜리 프린트물을 주는데 첫장에는 주로 주말에는 뭐했었니, 자유시간에는 뭐했었니 이런 주제로 3개 정도를 줘요.
그걸로 파라그랩을 쓰면 되는거고 2번째 장에는 문법 테스트를 보는 지문들이 나와요.
빈칸 뚫어놓고 여기에 알맞는 문법 쓰면 되는 뭐 이런거..?
시험은 총 45분? 정도 봤던걸로 기억해요. 저는 KGIC에서 에쎄이란 어떻게 쓰는것인가만 7개월을 하고 왔기에 생각이 많아졌었어서
시간안에 풀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간당간당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술술 풀어가더라고요.
시험을 끝낸 후에는 3층으로 올라가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1:1 스피킹 테스트를 해요.

스피킹 테스트때는 오늘 어때? 가족소개,주로 자유시간에 뭐했니 뭐 이런 간단한 질문들을 하는데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서
레벨이 다른건 어디든지 똑같겠죠? 저는 KGIC를 다닐 당시 스피킹은 정말 친구들이랑만,,
문법이랑 쓰기는 반이 계속 올라가는데 스피킹반만 그 자리 그대로에서 머물러 있었거든요 그래서 나는 낮은 반에 가겠구나 싶었었어요.
스피킹 시험까지 끝나면 간단한 선생님들 소개와 액티비티 설명 학원 규칙, 토론토 생활, 홈스테이에 대한 규칙을 설명해줘요.
GV에는 스페셜 프로그램이 빅토리아 KGIC보다 훨씬 더 다양해서 깜짝 놀랐었어요.
그런데 들어가려면 그에 맞는 레벨을 갖춰야 하니 들어가기는 힘들겠죠 ㅠㅠ
GV에는 아이엘츠, 캠브릿지, 비즈니스 이렇게 있는것 같아요. 캠브릿지가 수준에 따라서 또 나뉘기 때문에 반이 많았던것 같기도 해요^^
설명까지 다 끝난 후에는.. 학원 주변을 걸어다니면서 설명을 해줘요.
뭐가 사고싶으면 어디로 가라, 어디가 비싼 샵이 많은 길이고 어디가 싼 샵들이 많은 길이다 뭐 이런거?
이렇게 하고 나면 정말 끝!!!
이상 토론토 GV 첫날 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