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PGIC어학원 - 로얄 온타리오 뮤지엄
페이지 정보

본문
토론토에서 유명한 곳 중 한 곳인 로얄 온타리오 뮤지엄(Royal Ontario Museum)이다.
겉모습부터가 특이하게 생겼다.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있는데 딱 봐도 온타리오 뮤지엄이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을 정도로 특이하게 생겼다.
내 전공이 건축이라 특히나 나에게는 더 신기한 건물이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특이한 건물을 찾기 힘들다.
막상 우리나라에대해서 소개를 해야 할 때 나는 우리나라 무엇을 소개해야할지 좀 막막하다.
서울에서는 남산타워나 63빌딩이 유명한데..

다른나라에 비하면 정말 뭐 특별한 건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랜드마크라고 할게 없다 해야되나..
하지만 캐나다에는 특이한 건물이 진짜 많았다.
그 중 하나가 온타리오 뮤지엄인데 온타리오 뮤지엄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다. 총 3층이로 이루어져 있고, 6백만개가 넘은 컬렉션이 있다.
그리고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림객이 로얄 온타리오 뮤지엄을 찾고 있다.
로얄 온타리오 뮤지엄(ROM)은 1857년에 자연사 박물관으로 시작해서 2007년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에 의해 다시 설계되었다.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는 독일의 유대인박물관, 군인박물관을 설계했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건물들을 설계했다.
예를 들어 삼성동에 있는 현대아이파크와 부산에 있는 아이파크를 이 건축가가 설계했다.

그리고 이 뮤지엄의 외관은 한쪽은 예전에 자연사박물관을 그대로 두었고
나머지 한쪽은 알루미늄과 유리로 세련되고 평범하지 않은 모양을 가지고 있다.
내가 건축에 관심이 많다 보니 뮤지엄 안에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가질않았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박물관 가는 거랑 비교도 안될만큼 특이하고 다양한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공룡 뼈들도 있었는데 정말 진짜가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캐나다 역사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 역사까지 다 있었다.
한국이 있길래 기대를 하고 가보았지만 특별히 특이 한 것은 없었다.
그래도 캐나다에 한국에 대한 역사가 있다는 것이 특이 하고 인상깊었다.
그리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많이 있고 곤충, 보석, 공룡 등 다양한 것이 많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