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C어학원 - 어휘 수업
페이지 정보

본문
보통 우리 반에서는 문법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편인데 이번 주에는 어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참 많았다.
주제는 Money, 돈에 대한 어휘를 배웠다. 나는 인터미디어에 해당하는 레벨인데
인터미디어 반까지는 보통 쓰는 한 단어로만 된 동사를 쓰고 그 것에 대해 배우는데
선생님께서 다음 반으로 가게 된다면 Phrasal Verbs를 배우고 Phrasal Verbs를 더 자주 써야 한다고
미리 조금씩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며 Phrasal Verbs를 간간히 배웠다.

Phrasal Verbs는 구동사로 한 개의 동사를 두 개의 단어를 사용하여 나타내는 것으로
예를 들면 I withdraw $200 from an ATM. 이라는 문장을
I take off $200 from an ATM. 이라는 문장으로 첫 문장의 withdraw를 take off로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단어를 바꾸더라도 문장의 의미는 변하지 않지만 더 유창하게 쓸 수 있다.
또한 돈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가 I'm broke. 라는 문장은
무언가를 하기 위해 충분한 돈이 없거나 지금 돈이 수중에 한 푼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broke의미는 무언가가 고장 나거나 부러졌다는 것을 의미 하는데 이렇게 어느 부분에서 쓰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또한 short of money는 돈이 짧다 이런 식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돈
이 조금밖에 없다 또는 돈이 부족하다라고 해석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돈이 없이 어떻게 생존할까? 같은 질문의 내용 중 How do you survive?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How do you get by? 바이로 survive를 get by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Phrasal Verbs는 동사에 전치사를 적절히 사용하면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효율적이고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전치사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그래서 틈틈이 Phrasal Verbs를 배울 때 어느 상황에 쓰는지 잘 외워둬야 할 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