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GV어학원 - All you can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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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유캔잇을 갔다왔어요.
푸지미라는 스시집인데 메뉴판에 있는것들을 일정한 돈만 내면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그런곳이예요!
친구랑 저는 아침부터 굶고 가서 그런지 30불 내고서는 앉아서 계속 막고 또 시키고 그랬었어요.
체크 할 수 있는 종이를 주면 거기다가 메뉴 번호랑 갯수를 적어서 주면 가져다 서버가 가져다줬어요.

저녁이나 주말에 가면 기다리는건 기본이고, 적어서 준 음식이 제대로 안나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자기들끼리 헷갈려서 이상하게 주거나 안 준 음식들도 많다고..
스시도 먹을 수 있지만 그 외에 아이스크림이나 푸딩도 시킬 서 있어요.
조그마한 컵에 담겨져 나오는데 그것도 갯수적어서 주면은 그거에 맞춰서 조금씩 나와요!
남긴다고 돈을 더 내거나 하는건 없지만 애초에 먹을만큼만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싶오요.
음료류는 따로 돈을 내고 먹어야 되요!

학원이 bloor yonge 이라서 그런지 저기까지는 한정고장! 이었는데 걸어갔었어요.
친구말로는 저쪽 아래로 내려가면은 이쁜 길이 있다고는 하는데 다음에 다시 가볼까 싶어요!
30불만 내면 무한정 먹을 수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학원에서 친구들끼리도 많이 오는것 같더라고요.
외식으로도 오는것 같기도 하고 무튼 무제한집 치고는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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