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Hansa어학원 - 나만의 용돈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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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온지도 어느덧 한달이 넘어간다.
용돈관리 방법이라..특별한 용돈관리 방법이 과연 있을까?
가계부를 꼬박꼬박 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쓰기만 하고 그치는 것이 아닌 한달마다
1. 교통비로는 얼마를 썼고, (보통 먼슬리패스를 구매하겠지만 토큰을 사용할 수도 있으니!)
2. 핸드폰요금은 얼마나 나갔으며 (한달 사용량을 체크하여 요금제가 남아돈다면 낮추는 것도 좋겠다)
3. 1,2번 같은 필수지출 외에 나머지를 얼마나썼는지, 쓸데없이 나간 지출은 없는지..
세세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10분이라도 갖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반성도 하게되고, 그럼 다음달에 조금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돈을 쓸데마다 카카오콕의 '나와 채팅하기(정확한 명칭인지는 모르겠다)'를 이용하여
나에게 메세지를 보낸다.(데이터가 안터져도 나중에 확인만 하면 되니 상관없다. 전송이 완료되지 않아도 내용은 남아있으니까)
예를들어
"팀홀튼 아이스캡 2.5"
이런식으로 메세지를 보내놓는다. 카카오톡 채팅창은 자동으로 날짜는 뜨니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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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스케쥴러에 하루하루 돈쓴내역을 적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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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쇼퍼스?샤퍼스?라는 토론토 길거리에 꽤 많은 대형마트의 적립카드이다.
포인트를 짭짤하게 주니 토론토에 장기적으로 머물 사람들은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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