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Hansa어학원 - 레벨테스트 및 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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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사 어학원의 첫 등교(?) 날이다.
Eglinton역에서 걸어갈 수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옐로우 라인의 오른쪽 중간즈음에 위치하고 있다.
캠퍼스는 2개가 있는데(모두 Eglinton역에 위치)
Eglinton캠퍼스(레벨 1~5 수업)와 Yonge캠퍼스(레벨6~10 수업)가 있다.
나는 8시30분까지 영 캠퍼스로 갔고(첫날에는 그냥 아무 캠퍼스로 가면 된다고 한다.)
가자마자 입학허가서,보험,여권을 보여주며 간단한 인적사항을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말했다.
모든 인적사항을 기입한 후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토익과 비슷한 간단한 어휘&문법문제가 주를 이룬다.(우리가 한국에서 공부하며 많이 접하는 단어보다는 생소한 단어가 몇몇 있었다)
레벨 결과는 바로 나오며 나는 레벨7로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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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스케쥴표를 나눠준다(총 3장)
대학교 시간표짜듯이 원하는 수업을 골라들을수 있으며 추후에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
아침잠을 좋아하기에 9시가 아닌 10시부터 시작하는 수업을 골랐다.
스피킹, 라이팅, 듣기, 보카, 토플, 비지니스반 등 다양한 수업이 개설되어있으며
나는 스피킹, 발음, RW(리딩+라이팅),보카를 골랐다.
아마도 나중에 다시 바꿀 듯 싶다ㅋㅋㅋㅋㅋ
2. 오티
나와 같은 날에 들어온 신입생은 대략 15명 정도였다.
3층(식사하는 곳으로 추정)에 모여서 화장실은 곳곳에 있다,
수업중에 핸드폰 쓰지말아라 등등..뭐 이런 내용을 설명들었다(15분소요?크게중요하지않았다)
액티비티 설명도 들었는데 (사실 저는 이전에 액티비티가 가장 유명하다는 토론토의 다른 어학원도 다녀봤습니다)
토론토의 예전에 다녔던 타 학원과 비교해서 액티비티가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
물론 타 학원의 액티비티 종류가 카트타기, 활쏘기 체험 등 엄청 다양했지만
한사 어학원도 나이아가라, 씨엔타워 및 공원투어, 박물관등 매일매일 액티비티가 진행되고 있으니
혹시 한사는 액티비티가 없는거아냐?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퀘백, 몬트리올 투어도 물론 있다.)
왜냐하면 다른 학원의 공식홈페이지는 액티비티 캘린더가 꽉꽉 채워져있었지만
한사어학원 홈페이지의 액티비티 캘린더는 텅 비어 있었기에 별로 없나보다. 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앞서 설명한 일정이 끝나고 10시가 되어 바로 수업을 들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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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사진이다
한국의 교실처럼 학생들이 일렬로 앉지 않고 사진처럼 빙 둘러 앉아서 수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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