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PGIC어학원 - 통번역반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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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반은 숙제 많이 내주고 힘들기로 소문 나있는 수업이다.
다른 학생들은 첫쨋주 월요일날 쉰다.
신입생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신입생들 오리엔테이션을 해서 재학생들은 쉴수 있는 날인데 통변역은 쉬지 않는다.
다른 날과 같이 9시에 나와서 우리도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온타리오에서만 하는 실리셋이라는 통번역 자격증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바로 첫날부터 숙제를 내준다.
Show & Tell를 내주고 그 주 요일까지 신문기사 같은 것을 해석해오라고 숙제룰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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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과제도 많고 무슨 스킷(skit)에 미니프리젠테이션에 파이널프리젠테이션에 많은 것을 설명해주셔서
처음에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들었었다ㅜㅜㅜㅜ
그리고 기존 학생들이 많아서 기존학생들은 다 알아듣는거 같았는데 나만 못알아듣는거 같아서 일단 당장 해야 하는 과제만 하기로 했었다.
PGIC 통번역 반은 통 두 번의 스킷(스킷이랑 2,3명씩 조를 짜서 주제에 맞는 대본을 만든후
다 외워서 연기를 하는 연극?하는 것)과 미니프리젠테이션 1번과 파이널 프리젠테이션 1번과 2주 지난후 mid-term 시험과
마지막주 금요일에 마지막 시험까지 구성되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CC클럽이라고 Canadian Conversationt 시간이 있다.
그리고 매일 dairy homework라고 해서 하루에 5개씩 Expression을 찾아 가야 한다.
영어드라마나 토크쇼나 라디오를 듣고 몰랐던 것들을 공부해서 가져가서 수업시간에 한사람씩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매일 Quiz를 통해서 그전에 배웠던거를 복습한다.

그래서 집에가서 복습을 하지 않으면 퀴즈를 할수 없기 때문에 꼭 복습을 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할 것도 많고 힘들어해 하는 것 같다.
근데 처음에는 이런게 쓸모가 있을까 말도 잘 못하는데 ..
좀 의심을 했었으니 수업시간에 공부를 하고 미드나 영화를 보다 보면 배웠던 표현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래서 요즘에는 미드를 보는 것도 재미있다!! 어!? 이거 배웠던 건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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