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SC어학원 - BCIT, 베트남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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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으로 베트남식당에 갔다.
한국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베트남 음식이 외국인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었다.
솔직히 내가 알고 있던거라고는 쌀국수를 먹는다는 것과 베트남 퍼(국물요리) 딱 두가지 알고있었는데..
오전 클래스메이트중에 베트남 친구가 있어서
솔직히 내가 알고 있던거라고는 쌀국수를 먹는다는 것과 베트남 퍼(국물요리) 딱 두가지 알고있었는데..
오전 클래스메이트중에 베트남 친구가 있어서
저녁으로 베트남요리에 도전을했다!!!
먹기전부터 베트남 음식 향신료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미리 알고 있었다.
특히 고수를 좋아하지 않기에 주문전에 미리 cilantro(고수) 빼달라고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했다.
그리하여 쌀국수하나랑 pho에 noddle이 같이 나오는 음식을 주문했다.
특히 고수를 좋아하지 않기에 주문전에 미리 cilantro(고수) 빼달라고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했다.
그리하여 쌀국수하나랑 pho에 noddle이 같이 나오는 음식을 주문했다.
양은 2명에서 2개시키면 딱 충분했다.


중요한건 맛이었는데. 솔직히 후각에 예민한편이라 특정한 냄새가 조금이라도 나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고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음식에 갖가지 향신료냄새가 많이 났다.
친구앞인데 맛이 이상하다고 할수도 없고 맛있다고하면서 먹기는 했다.
그런데 솔직히 내입맛에는 조금 안맞는것 같다. 빨간 국물로 나온건 선지국이랑 맛이 비슷하고 안에 피가 들어있기도했다.
한국에서도 선지국은 안먹었기 때문에 조금 거부감이 있었는데
친구앞인데 맛이 이상하다고 할수도 없고 맛있다고하면서 먹기는 했다.
그런데 솔직히 내입맛에는 조금 안맞는것 같다. 빨간 국물로 나온건 선지국이랑 맛이 비슷하고 안에 피가 들어있기도했다.
한국에서도 선지국은 안먹었기 때문에 조금 거부감이 있었는데
맛있다면서 잘먹고있는 친구앞에서 내입맛에 안맞다고 도저히 말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끝까지 다먹어치웠다.
친구가 되게 잘먹는다고 다음에 또 같이 오자고 했는데... 잘모르겠다...
처음에는 조금 이상했는데 먹다보니 적응되는것 같기도했고... 다음에 한번더 시도는 해봐야 할것같다.
아 그리고 BCIT 버나비 캠퍼스에서 대학 프로그램 설명회가 있었다.
캐나다 컬리지 갈생각은 없는데 그냥 캠퍼스 구경하고 싶어서 친구들 따라서 갔다왔다.
학교도 넓고 프로그램도 잘 구성되어있고 좋은 학교 같았다.
캐나다 컬리지 갈생각은 없는데 그냥 캠퍼스 구경하고 싶어서 친구들 따라서 갔다왔다.
학교도 넓고 프로그램도 잘 구성되어있고 좋은 학교 같았다.
비싸지만 않다면 나중에 시도해보고 싶지만 이젠 그럴 여력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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