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EC - 퀘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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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시티를 다녀왔다 중국여행사를 통해서 갔다왔는데 버스를 개인적으로 타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퀘백시티 투어를 신청해서 갔다왔지만 퀘백은 2시간 30분쯤 둘러본것 같다 그 전에 구리박물관과 폭포를 들려서 시간을 많이 쓰고 점심도 퀘백시티에서는 먹을 수 없었고 근처 휴게소 같은 곳에 큰 뷔페 집에서 먹어야만 했다 퀘백시티에서 내려주는 줄 알구 점심을 개인적으로 먹는다고 말했는데 막상 버스에서 내렸더니 다른 음식점은 찾기 힘들었다 가이드가 안내해준 뷔페집도 나름 괜찮긴 했다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 들을 위한 뷔페였다 해산물이 싱싱해서 좋았다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많이 알려진 장소이다
엄청 기대를 하고 가서 일까 막상 가보니깐 엄청난 곳은 아니였다 몬트리올이 도시라면 퀘백시티는 정말 정말 작은 프랑스의 한 마을 정도로 보면 된다
숙박 할 필요도 없이 하루 구경하면 모든 곳을 다 구경 할 수 있다 그리구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 파는 곳도 갔다 이곳도 도깨비에 나온 곳이었는데 가 볼 만 했다 이쁘게 잘 전시해 논거 같다 도깨비 빨간문에서도 사진을 찍었다 한국인들만 그 문에서 사진을 찍었다 외국인들은 아마 의아했을 것 같다
그냥 빨간 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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