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볼링게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이튜2
댓글 0건 조회 1,790회 작성일 18-11-08 20:49

본문

매달 첫 월요일은 오리엔테이션이라서 학생들은 수업에 가도되고 안가도 된다. 나도 그날은 원래 수업을 안갔는데 선택수업은 어떤식으로 수업을 하는지 궁금해서 가봤다. 사실은 월요일이 공휴일이라서 오티가 화요일로 밀린거였는데 그걸 모르고 학교에 간거였다,,나말고도 그런 학생들이 있엇다,,주륵  여튼 이날은 많은 학생들이 오지 않는 날이라 학원에서 같은 레벨인 학생들끼리 같은 반을 지정해줘서 그날만 거기서 수업을 받는 식이였다. 물론 정규 수업인날은 따로 반이 지정된다. 수업에서는 따로 진도를 빼지않고 그냥 대체적으로 스피킹을 많이 시키는 방식이였다. 정말 스피킹이 많이 하고 싶다면 가보는게 좋을 것 같다. 

 

 

수업을 마치고는 일본인친구들과 랍슨에 있는 중원에 가서 점심을 먹엇다. 4명이서 짜장면, 짬뽕, 탕수육작은거, 볶음밥을 시켰다. 일본인 친구들이 매운걸 잘 못먹어서 제일 안맵게 주문했지만 그래도 조금 맵다고 했다. 그리고 사실 양이 너무 많아서 남았다. 세개정도가 네명한테 적당한것 같다. 

 

99795930-1825-498D-BF20-83A9862F3F0C.png

 

그 다음에는 볼링을 치러 볼링장에 다녀왔다. 볼링장은 밀레니엄 라인인 Holdom station 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있는 곳이다. 사실 좀 많이 멀긴 했지만 한번도 볼링을 쳐본적이 없어서 쳐보고 싶어서 간거였다. 여태까지 그거도 안해보고 뭐한거지,,, ? 사진은 볼링장에서 집가는 방법 볼라고 캡쳐한것이다! 아 그리고 엑스포라인탈때 어디방면인지 잘알고 타는게 중요한거같다! 우리는 한번햇갈려서 다시 돌아갔다는,,,ㅠ 

 

CC20967F-2C21-4619-A4EE-C552EF9B32C5.jpg

 

볼링장은 그냥 어딜가나 똑같이 생긴고같다 사실 이날이 처음이였지만,, 항상 사진으로 본것과 똑같다!!ㅋㅋ  같이간친구들중에 일본인 남자애가 진짜 잘친다.. 120넘었다.,나는 50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ㅋ 이였다. 

 

볼링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가 볼만한 곳 인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35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