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EC - 퀘백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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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것은 캐나다 안에 작은 프랑스가 있다는 것이다 몬트리올에 살면서 불어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었다 사람들이 모두 영어와 불어를 잘 하기 때문이다 근대 퀘백시티에 오니깐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종업원이 영어를 엄청 잘 못해서 거의 몸짓 눈짓으로 알아들었다 거리에 꽃들을 많이 심어났는데 꼭 화원 처럼 보였다 알록달록 진한 색깔의 꽃들이 마을을 더 이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건물을 보면 이 건물이 몇년 됫는지 무엇을 하던 곳인지 설명되어 있는 표지판이 있다 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엄청 오래 된 곳 같다

공유 분수는 쫌 실망스러웠다 드라마에서 보면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게 연출을 해놨던 것 같다
막상 가보면 분수뒤에는 도로가 있구 엄청 이쁘다는 느낌은 받을수 없었다 물줄기도 크지 않았던것 같다

폭포에 갔는데 폭포가 정말 크고 높았다 도로 주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동차가 있어야 오기 편할 것 같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기란 무리다
폭포를 지나 산책로가 있는데 나무들이 높고 푸르러서 너무 이뻤다 공기도 너무 맑구 기분까지 상쾌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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