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현 CES) - 의견을 말할 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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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RROT
댓글 0건 조회 1,685회 작성일 18-12-1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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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 10월 12일까지, 총 5일간 3주 차 수업을 들었다.
3주 차에는 나의 메인 선생님 Barry 가 1주일 간 휴가를 내서 다른 선생님이 대체로 들어오셨다.
Krystian이라는 선생님이었는데 유머러스하셔서 일주일 동안 정말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다.
또한 대체 선생님으로 수업을 들으니 GV 학원에 여러 선생님을 만나는 경험도 되고, 다음에 수업을 변경할 때 좋은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Krystian은 GV8 또는 캠브릿지 과정을 가르치는 것 같았고, 무엇보다 각 GV 레벨에서 많이 하는 실수를 꿰뚫고 있었다.  
쉬는 시간에 반 친구들이랑 그냥 편하게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런 것을 듣고 수업 시작하면 바로 지적하고 올바른 표현으로 알려주었다.
내가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게 맞다고 생각하고 사용하는 문법이었는데 틀렸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고, 수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 표현은 Almost People이었는데 Almost People은 Monkey 라는 뜻이라고 알려주었다.
또한, near에는 from을 쓸 수 없다는 것! 오직 far에만 쓸 수 있는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Krystian의 수업방식은 수업 진도를 나가되 그것을 더 많이 말로 할 수 있게 해주었고, 그 외에 실생활에 필요한 정말 유용한 문장들을 많이 알려주었다.
대화 중에 말을 끊을 때의 표현 및 논쟁 중의 내 의견을 말할 때의 표현 등 알려주었다.
액티비티로 '고등학교에 정크푸드 자판기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1:1로 논쟁을 하는 것이었는데, 우리 반은 홀수라서 나만 혼자 2:1로
논쟁을 하였다. 
2명이 찬성하는 입장이었고, 나 혼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정말.. 2:1로 논쟁을 그것도 영어로 하려니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더 가까워지고 더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Krystian이 학생들이 논쟁을 할 때, 귀 기울여 듣고 끝난 후에 잘못된 스피킹 문법을 하나하나 다 지적해줘서 좋았다.
다음에 Krystian 수업이 들을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 100%로 참여할 것이다.
 
[대화 중에 말을 끊을 때의 표현 및 논쟁 중의 내 의견을 말할 때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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