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SLC - 자체시험 팬쇼,쉐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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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정
댓글 0건 조회 1,687회 작성일 18-12-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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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게시물에서 센테니얼 후기를 남겼었는데요.
이제 마지막 두 학교의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건 제 주관적 의견입니당

두번째로 본 학교는 펜쇼였습니다.
위치는 온타리오 런던! 와 여기도 런던이 있다니 라는 생각을 했고
요새 뜨고 있는 온타리오 남서부쪽 중소도시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외버스를 타고 2시간 정도 가야합니다.
한 달에 두 번밖에 열리지 않은 시험때문에 꽤 많은 사람이 모였고, 저녁시간이라 하루가 너무너무 긴 하루였습니다..☆
저는 10월 1일에 시험을 봤습니다.
이동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기운이 쏙 빠지더군뇨.. 헝

3.jpg
○ 특징: 듣기 시험은 다 같이 라디오를 듣는 형식이고 정말 빠르고, 듣기 한 파트당 참 많은 문제가 있더라구요.. 연필을 두개 제공해주는데, 약간 불편해써용...(T_T) 타 학교와 다르게 문법 문제가 있었는데 약 40문제 정도 있었던거 같군요! 응시료는 60불! 데빗카드만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쉐리던!!
쉐리던은 토론토 근교에 많은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 학교인데요.
저는 지난 금요일 12일에 미시사가에 있는 캠퍼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저희 집에 약 한시간 20분정도 걸리는 거리고, 점심직후에 시험을 보는거라 개인적으로 맘이 편했습니다.
이미 2개를 보고 마지막이라 그런지 정말 편하게 본거 같아요.
캠퍼스가 많은데도 학교가 정말 커서 놀랐습니다 ㅎㅎ
우선 지정된 장소로 가서 응시료를 납부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externalFile4.jpg
○ 특징: 응시료는 45불이고 역시 카드로 결제! 자리는 자유로 앉을수 있고 너무 좋았던건,, 제 필기도구를 사용할수 있다는점!! 처음으로 리딩 문제지를 주고, 리딩파트가 끝나면 뒤에 앉아계신 스탭분께 가면, 리스닝, skim+scan, 라이팅 세가지중 하나를 고를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서 저는 리스닝을 선택했고, 각자 헤드폰을 쓰고 시험을 봅니다. 총 두번씩 들려주고, 문제도 듣기에 포함됩니다 (conversation-question-conversation). 특이한점른 skim&scan파트 였은데, 지문을 보고 정보를 빠르게 찾는 것 같습니다. 자체시험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makeup시험도 같은 곳에서 보기때문에 시험이 굉장히 개인적으로 진행됩니다.

아쉽게도 펜쇼는 떨어졌지만, 쉐리던은 아직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저에게 오기를 정말 바라구 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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