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시애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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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7일부터 29일까지시애틀에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는 가까운 편이라서 저희는 Quick shuttle이라는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왕복티켓이 US51달러밖에 하지 않아서저렴한 편이고 5시간 정도면 시애틀에 도착합니다.
2시조금 넘어서 시애틀에 도착하고 배가 고파서 바로 유명한 피크 플레이스마켓에 위치하고 있는 Crab pot으로 갔습니다. 그런데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거의 두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너무 배고파서 그냥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어요ㅠㅠ
그리고 숙소에서 체크인을 하고 조금 쉬다가 바로 스타벅스 1호점으로갔습니다.
낮에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7시쯤가서 그런지 금방 가게에 들어가서 기념품을 살 수 있었어요ㅎㅎ
스타벅스 1호점은 저녁때 가시면 여유롭게들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1호점은 사람들도 너무많고 가게도 좁아서 안에서는 커피를 마실 수가 없어요.
둘째날에는 메이저리그 팀인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 구장인 세이프코필드에 다녀왔습니다. 시즌 중이었다면 꼭 경기를 관람했을텐데 오프시즌이라서 그러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경기장 밖이랑 팀 스토어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점심때는 드디어 40분을 기다려서 겨우 Crabpot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대표메뉴는 인 당 30달러 이상 내야 먹을 수 있는 조금 비싼 메뉴였어요. 어쨌든 대표메뉴를 먹지 않고 돌아가면 의미가 없으니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서버분들도 친철하시고 시애틀에 가신다면 꼭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스페이스 니들은 27일을 제외하고 계속 비가 내려서 밑에까지 가서사진만 찍고 돌아왔어요. 티켓가격이 32달러인데 티켓을 사지않으면 아예 1층 건물로도 못 들어가더군요ㅠㅠ 결국 포기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Nordstrom Rack이라는 유명한 쇼핑몰에 다녀왔는데요, 거의 모든 상품들을 반값 할인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이곳도 시애틀에 오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은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는 가까운 편이라서 저희는 Quick shuttle이라는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왕복티켓이 US51달러밖에 하지 않아서저렴한 편이고 5시간 정도면 시애틀에 도착합니다.
2시조금 넘어서 시애틀에 도착하고 배가 고파서 바로 유명한 피크 플레이스마켓에 위치하고 있는 Crab pot으로 갔습니다. 그런데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거의 두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너무 배고파서 그냥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어요ㅠㅠ

낮에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7시쯤가서 그런지 금방 가게에 들어가서 기념품을 살 수 있었어요ㅎㅎ
스타벅스 1호점은 저녁때 가시면 여유롭게들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1호점은 사람들도 너무많고 가게도 좁아서 안에서는 커피를 마실 수가 없어요.

둘째날에는 메이저리그 팀인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 구장인 세이프코필드에 다녀왔습니다. 시즌 중이었다면 꼭 경기를 관람했을텐데 오프시즌이라서 그러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경기장 밖이랑 팀 스토어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점심때는 드디어 40분을 기다려서 겨우 Crabpot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대표메뉴는 인 당 30달러 이상 내야 먹을 수 있는 조금 비싼 메뉴였어요. 어쨌든 대표메뉴를 먹지 않고 돌아가면 의미가 없으니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맛이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서버분들도 친철하시고 시애틀에 가신다면 꼭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스페이스 니들은 27일을 제외하고 계속 비가 내려서 밑에까지 가서사진만 찍고 돌아왔어요. 티켓가격이 32달러인데 티켓을 사지않으면 아예 1층 건물로도 못 들어가더군요ㅠㅠ 결국 포기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Nordstrom Rack이라는 유명한 쇼핑몰에 다녀왔는데요, 거의 모든 상품들을 반값 할인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이곳도 시애틀에 오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은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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